‘캘거리 청년, 시리아에서 처형당해’
캘거리 출신의 22세 청년이 지난 2012년 이슬람으로 개종한 뒤 시리아 내전에 참전하다 최근 처형당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Damian Clairmont 로 알려진 이 청년은 Free Syrian Army (FSA)에 의해 처형당했으며 순교로 받아 들여..
기사 등록일: 2014-01-24
신용카드 정보를 도용한 두 명의 용의자, 경찰에 덜미잡혀
Target의 보안이 뚫린 후 도난된 계좌 정보들은 이제 각각 다른지역으로 분할되어 판매되고 있다. 남부 텍사스의 경찰관은 지난 월요일, 멕시코 국적의 두 사람이 96개의 위조 신용카드를 소지한 채로 국경에서 체포되었다고 전했다. McAllen의 경찰인 Victor Rodriguez는 멕시코 몬터레이 출..
‘스키장마다 영국 손님들로 북적’
앨버타가 루니 약세 효과를 벌써 보기 시작했다. 유럽 관광업체들에 따르면 스키 시즌을 맞아 앨버타와 B.C 스키장을 찾는 영국 스키 관광객들이 이미 4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달러의 약세로 영국 관광객들이 유럽의 스키장을 찾는 대신 캐..
글렌데일 위안부 소녀상, 한일 관심 집중
미국인 극우파 인물의 의도된 돌출행동에서 비롯된 글렌데일 위안부 소녀상이 세인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글렌데일 위안부 소녀상은 글렌데일 시민공원에 세워진 것으로 공식명칭은 ‘평화의 소녀상’이다. 이 소녀상은 2차대전때 일본군대에 끌려가 성 노예로 학대를 당한 20만명 이상 여성..
‘빚더미가 산더미처럼 쌓이는 앨버타’
앨버타의 부채 증가율이 심상치 않다. 지난 2004년 모든 채무를 상환했다는 랄프 클라인 수상 (사진 위) 이후 스텔막 시대를 거치면서 주정부의 채무는 현 레드포드 주정부에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주정부의 채무 관리가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불어나는 것..
이탈리안식 레스토랑 ‘바이아 시보’ 새롭게 문열어
토론토에 1호점을 두고 있는 이탈리안식 프렌차이스 레스토랑인 바이아 시보(Via Cibo) 가 지난 1월 15일(수) 캘거리에 캐나다 2호점을 열었다.위치는 Deerfoot Meadow 쇼핑몰이며 (Cost Co 인근, Future Shop 건너편) 최근 수년간 대형 ..
기사 등록일: 2014-01-17
이정순 작가, 캐나다문인협회신춘문예 가작당선
사스캐쳐원주 한인 문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수필가 이정순씨가 제 34회 캐나다문인협회(토론토) 신춘문예 공모전에 동화 『스컹크의 기도』 가작으로 당선되었다. 이 작가는 당선 소감을 통해 "SK주 문학회를 이끌면서 창립한 지 2년 만에 동인지를 출간하..
‘자고 나면 바뀌는 캘거리 스카이라인’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7Ave와 Centre St.에 들어설 예정인 Telus Sky신축 공사를 승인하면서 캘거리 다운타운의 고층 빌딩 신축 경쟁이 그칠 줄 모르고 있다. 75만 sq.-ft. 면적의 이 빌딩은 26층까지는 사무실과 리테일 매장들이 들어서고 32층부터는 주거용 아파트가 들어설..
캐나다, 유학생 두 배로 늘려 받는다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캐나다 내의 유학생들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은 중국과 베트남, 인도, 멕시코, 터키와 중동-북 아프리카 지역 등 바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라에서 학생들을 받아들여 경제 발전을 도모한다는 것이다연방 정부의 계획에 의하면, 2022년까지 외국의 학생들과..
‘우리 집에 그냥 사세요’
제이슨 헤이스티라는 사람이 자신이 지난 10년 동안 살아 온 주택을 아무런 조건없이 필요한 사람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고 있다. 키지지에 이 같은 광고를 올린 헤이스티 씨는 “내가 아끼며 살아 온 집을 철거하기는 너무 아쉬워 정말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