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시장, “주정부, City Charter, 빠른 시일 내에 허가해야”
넨시 시장이 시민들의 높은 지지율을 업고 재 당선되자마자 주정부Municipal Affairs 장관인 덕 그리피스를 향해 다시 포문을 열었다. 넨시 시장은 “그리피스 장관이 취임한 후 캘거리를 무시하고 있다.”며 강력한 톤으로 비난했다. 넨시 시장이 이렇게 그리피스 장관을 압박하는 이유는 캘거리와..
기사 등록일: 2013-10-25
레드포드 주정부, “”지지율 하락세 뚜렷”
레드포드 주정부에 대한 지지율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보수당 정권에 비상이 걸렸다. 캘거리 헤럴드가 지난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앨버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앨버타 시민들은 주정부의 재정운용에서부터 헬스 케어 관리, ..
에드몬톤, “비전을 선택하다.”
에드몬톤이 경험보다는 비전을 선택했다. 에드몬톤 역사에 있어 100년 만에 가장 젊은 시장으로 올라 선 돈 아이비슨 당선자는 카렌 라이보비치와 케리 다이오트 후보를 큰 격차로 물리치고 에드몬톤의 차기 시장자리에 올랐다. 가장 강력한 경쟁자였던 라이보..
Ward 7, “Druh Farrell , 5선 시의원 등극”
캘거리 시의원 선거 때마다 가장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Ward 7은 결국 또 다시 패럴 현 의원의 손이 올라갔다. 이번 당선으로 5선의 고참 시의원이 된 패럴 당선자는 케빈 테일러라는 강력한 도전자를 맞아 한치의 양보도 없는 물고 물리는 접전을 벌였다..
전, 현직 시의원들의 대결 Ward 6, “현직의 리처드 푸트만스 당..
캘거리 교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SW의 Ward 6는 현직 시의원이 전임 시의원의 도전을 물리치고 자리를 지켰다. 전, 현직 시의원간의 대결로 관심을 끈 Ward 6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시의원을 지낸 조 코넬리 후보가 현직 리처드 푸트만스 의원에..
이변을 연출한 Ward 8, “에반 울리 후보 당선”
Ward 8에서는 이변이 연출되었다. 견고하게 다져 놓은 존 마의 아성을 뚫고 신예 에반 울리 후보가 새로운 시의원에 당선되는 결과가 나왔다. 에반 울리 당선자는 2007년Madeleine King의원을 누르고 당선된 이후 자신만의 기반을 다져 온 존 마 의원을..
캘거리 시의회, 향후 행보는?
2013년 선거가 막을 내리고 각 지역구마다 대표자를 선출했다. 대부분의 현역 의원들이 수성에 성공한 가운데 새 얼굴이 등장해 새롭게 시의회를 구성하게 되었다. 특히, 시의원 선거가 관심을 끈 이유는 넨시 시장과 주택 개발 업계의 대립으로 이슈화된..
“이변은 없었다.” 넨시 시장 재선
캘거리 넨시 현 시장이 예상대로 상대 후보를 압도적인 차이로 누르고 다시 캘거리 시장에 당선 되어 앞으로 4년간 캘거리의 시정을 맡는다. 지난 2010년 38세, 대학교수라는 이력으로 혜성같이 등장한 넨시 시장은 지난 3년 간 캘거리 시정을 이끌었으..
캘거리 한인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열려
캘거리한인장학재단(황영만 이사장) 주최 "장학의 날" 행사가 지난 10월 19일(토) 캘거리 한인회관에서 캐나다 정계 및 재계 인사들과 한인커뮤니티 각 단체 임원진 및 학생과 학부모 등 약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사회자로는 재..
또 다시 환전사기범 이정민에게 캘거리 교민 3만불 당해...피해액 ..
지난 9월 16일 본지 CN드림 신문과 웹사이트를 통해 자세히 보도된바 있는 환전 사기범 이정민이 지난 10월 21일(월) 캘거리 교민 최정화씨(가명)에게 3만불을 사기치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최정화씨는 최근 CN드림을 통해 사기 기사를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 이체를 해준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