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공공부문 연금제도 개혁추진”
주정부가 74억 달러에 달하는 공공부분 적자를 메우기 위해 공공부문 연금개혁에 시동을 걸고 있다. 주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부문 연금 개혁은 조기 퇴직 연금수령과 보장형 생활비 보전 인센티브를 없앤다는 방침이다.이에 대해 노조 및 공무원들은 “주정부가 추진하는 개혁은 한마디로 더 오..
기사 등록일: 2013-09-20
에드몬톤, 다운타운 선거이슈는?
Ward 6 지역구인 에드몬톤 다운타운의 선거 이슈는 재개발, 범죄, 사회복지 시설 건축, 그리고 홈리스 문제 등으로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화요일 열린 첫 토론회에서 시의회의 옛 몰슨 맥주 공장과 주변 부지 재개발에 대한 열띤 토론이..
디어 풋 몰, “초대형 쇼핑몰로 확장 추진”
NE의 디어 풋 몰이 현재 몰 사이즈보다 두 배 이상 늘려 초대형 쇼핑몰로 전환한다는 계획이 나왔다. NE의 디어 풋 트레일과 64 Ave에 위치한 디어 풋 몰을 소유하고 있는Shape Properties사는 기존의 쇼핑몰에 50만 스퀘어 피트의 규모를 더 해 ..
잉글우드 주민들, “무서워서 살 수가 없다.”
잉글우드 주민들은 제2의 퀘백주 열차 사고가 될 뻔했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연 이은 석유 수송열차의 탈선에 주민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자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일어섰다. 금요일 오후 항의집회에 나선 주민들은 “캘거리 시민들은 자신들의 ..
석유 수송열차 탈선, “하마터면 또 다른 악몽 될 뻔”
지난 수요일 오후 석유를 수송하던 CPR(Canadian Pacific Rail)의 기차가 탈선해 잉글우드 주민들이 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6월 홍수 발생시 보니브룩 다리에서 석유 수송열차가 가라앉은 사고 이후 2개월여 만에 다시 도심 한복판에서 석유 수..
2014년, 캐나다 실업률이 미국보다 높아진다?
지난 5년간 강세를 보였던 캐나다 경제가 내년부터 약세로 돌아서면서 실업률이 미국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블룸버그 조사에 따르면 2014년 캐나다는 7%대의 실업률을 기록하는 반면 미국은 6.9%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
캐나다 국민 5%는 음식 중독자
캐나다 국민들 중 20분의 1이 음식물 중독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뉴펀들랜드의 메모리얼 대학교 연구진은 음식 중독을 ‘건강에 해로운 제어가 불가능한 과식 상태’로 정의하고 예일 음식 중독 평가를 이용해 조사를 실시했다. 이 평가는 연구에 참여한 이들..
허드슨 베이, 캘거리 스토어 100주년
캘거리 다운타운의 허드슨 베이 백화점은 1913년 8월 18일에 행진하는 밴드와 30여명의 경찰이 안전을 지키는 가운데 오픈했었다. 베이의 문은 많은 구매자들에게 활짝 열려있었고, 검은 유니폼을 입은 판매직원들은 베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하고 방대한 ..
단풍놀이 기간, 무료 셔틀 운행된다
캐나다 국립 공원청(Parks Canada)에서 단풍을 보기 위해 앨버타 록키로 몰려드는 인파로 인한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올가을 처음으로 무료 셔틀 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셔틀은 Lake Louise Overflow주차장부터 Moraine Lake 주차장까지 운행되며, 오..
앨버타 , 사상 최대 풍작 기대
무더위, 적절한 강수량, 그리고 바람까지 모든 기후 조건이 올 해 앨버타의 농사를 최대 풍년으로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AFA(Alberta Federation of Agriculture)의 대표이사 린 제이콥슨 씨는 “특히 남부 앨버타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풍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