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학교, 선생님 더 필요해
캘거리 양대 교육청 중의 하나인 가톨릭 교육청이 5억 3천 2백만 달러의 내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교육청은 늘어나는 학생수를 대비하기 위해 더 많은 선생님들을 고용할 것으로 알려졌다.2013-14년 학기 캘거리 가톨릭 학교의 학생수는 3.5% 증가, 약 1,700여 명의 학생이 새..
기사 등록일: 2013-06-07
캘거리, 도시 위상 갈수록 높아져
“정직한 자본주의”를 표방하는 Corporate Knights라는 계간 잡지가 북미 도시들 중에서 “가장 지속 발전 가능한 도시들”을 선정하면서 캘거리를 쟁쟁한 대도시들을 제치고 10위에 올려 놓았다.샌프란시스코가 1위를 차지했으며 캐나다에서는 오타와 (3위)..
주정부의 ‘발달장애’ 프로그램 예산 삭감, 거센 반대 부딪쳐
앨버타 주정부의 ‘발달장애’ 프로그램에 대한 예산삭감 발표에 ‘발달장애’ 가족 및 야당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주정부는 올해 7월 1일부로 ‘발달장애’ 지원프로그램의 예산을 4200만 달러를 삭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지난달 31일 에드몬톤과..
캘거리, 작업장 새 안전규정 6월 19일 시행 들어가
건설 및 건축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안전규정을 보다 강화한 새 안전규정이 이달 19일 시행에 들어간다.이 새 안전규정의 골자는 건설 및 건축회사들은 작업장 안전 및 근로자, 주민 보호를 위해 공사 허가를 받기 전에 작업장 안전 계획을 의무적으로..
연방 보수당정부, 잇따른 정치스캔들로 곤욕
보수당 출신 연방 상원의원들의 주택수당 부정 수급 스캔들이 아직 교통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번에는 연방 보수당 소속 의원 2명이 지난 2011년 연방 총선당시 선거 자금을 투명하게 신고하지 않은 사실이 밝혀져 연방 보수당이 곤혹을 치루고 있다...
BC주정부 Northern Gateway 프로젝트 공식 거절
BC 주정부가 앨버타 주정부가 추진중인 Northern Gateway 프로젝트 협조를 지난 31일 공식 거절했다. BC 주정부는 공식적으로 환경우려를 반대 이유로 천명했다.그러나 연방정부에서 이 프로젝트에 대한 강행 의지를 거듭 밝히고 있어 BC 주정부가 마냥..
캐나다 한인 여성회 총 연합회 세미나 열려
에드몬톤 한인 여성회(회장 노신옥, 사진 첫 줄 가운데)는 지난 5월 31일부터 4일간 캐나다 내 한인 여성회 대표들을 초대하여 한인여성 총 연합회 세미나를 주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캐나다에 있는 총 5개의 여성회중 토론토를 뺀 나머지 3개 지역 ..
수학/과학 경시대회 입상자 발표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캐나다 수학 및 과학 경시대회가 재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회 주최로 지난 5월 4일 (토)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열리는 대회인 만큼 각 주마다 많은 학생들..
최근 이민자 출신국 분포
TD 이코노믹스가 정부 인구조사 자료(2006-2011)를 분석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이민의 주종을 이루던 중국 인도 출신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필리핀, 남미, 아프리카 출신 이민자들이 늘었다.중국 인도 등 아시아계 이민자는 2006년 60%에서 2011년 56.9%..
기사 등록일: 2013-06-03
한.캐 수교 50주년 기념 태권도 대회 열려
오타와 소재 주캐나다대사관은 지난 5월 25(토) 한•캐 수교 50주년을 맞이해 오타와 이태은 태권도 학교와 함께 2013‘대사배 태권도 대회’를 약 2.500명의 시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주요 인사들로는 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