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중부, 투견 암암리에 성행(?)
애완견을 가족과 같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개들에게 싸움을 붙이고 개들의 잔혹한 싸움에 돈을 거는 범죄가 앨버타에서도 벌어지고 있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다.앨버타 중부에서 투견이 암암리에 성행하고 있어 애완견 소유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기사 등록일: 2013-04-08
에드몬톤, LRT역에 디지털 안내판 설치
에드몬톤 시당국이 LRT 이용객들의 편이 도모를 위해 디지털 안내판을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디지털 안내판은 정확한 LRT 도착 시간 정보 및 디지털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어 시민들의 편이를 도모할 수 있다.55인치 크기의 이 디지..
레둑, 에드몬톤 국제공항 버스 운행 재개
에드몬톤 남쪽 레둑 카운티가 작년 4월에 중단했던 에드몬톤 국제공항 버스 운행 서비스를 내년부터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레둑 시당국은 대중교통 서비스 확대 일환으로 국제공항 운행 서비스를 재개하게 됐다고 밝혔다.내년에 운행 재개에 들어가는 버스는 레둑,니스쿠 및 Century Park 트랜짓 ..
연방 하원의원 세비 인상
연방 하원의원 연봉이 4년만에 1.6% 인상되어 부활절 연휴를 맞아 선거구를 찾는 의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다. 이번 급여 인상으로 의원들은 $158,000에서 $2,500 올라 $160,200이 되었다. 의원 연봉은 2009년 불경기를 맞아 선출직 공무원들이 국민들 고통에 참여한다..
캘거리의 우상, 둥지를 떠나다
지난 16년 동안 캘거리 플레임즈의 “C”를 대변하던 캘거리의 우상 제롬 이긴라의 이적이 현실화되었다.캘거리의 영웅이자 우상인 제롬 이긴라의 이적 소식이 알려지자 많은 캘거리 팬들은 충격에 빠졌으며 프랜차이즈 스타를 잃은 허탈감에 망연자실한 표정을 ..
캐나다 대법원, 문자 메시지도 개인의 사적 통화
캐나다 대법원이 범죄수사를 위한 휴대폰 문자 메시지 조사를 위해서는 일반 수색영장이 아닌 특별 수색영장(Special Wiretap Order)이 필요하다고 판결했다.지난 주 수요일 캐나다 대법원은 휴대폰 문자 메시지는 또 다른 형태의 대화로서 형사법하의 개인의 ..
레드마일, 신규 주점, 레스토랑 제한 있을 수도
약 10년전에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던 17애비뉴 레드마일에 위치한 주간 비지니스들을 살리기 위해, 캘거리 시는 새로 오픈하는 주점이나 레스토랑에 제한을 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레드마일은 수년동안 높은 렌트비와 미미한 이윤 등의 이유로 쇼핑 구역..
캐나다 한인2세 김상태 박사 호암상 수상
호암재단(이사장 이현재 전 국무총리)이 지난 3일 제23회 호암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부문별로는 △공학상 김상태 박사(55ㆍ미국 퍼듀대 석좌교수, 캐나다 한인2세) 과학상 황윤성 박사(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의학상 이세진 박사(55ㆍ미국 존스홉킨..
캘거리대 캐논 총장, 재정충당 위해 국제학생 정원 늘릴 듯
캘거리 대학 캐논 총장이 교육부 장관의 앨버타 출신 학생들의 정원 증가요구에 대해 거절의사를 표시해 교육부와 대학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캐넌 총장은 현재의 재정위기 속에서는 앨버타 학생들의 정원은 늘리기 어렵다고 밝혔다.지난 주 수요일, ..
캘거리, 유학생 지속적 증가추세
현재까지 CBE에 등록되어 연간 11,000달러의 학비를 부담하고 있는 유학생만 700여 명에 이르고 있으며 그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2년에는 전체 1,363명의 유학생이 교육청 산하 17개 학교에서 공부를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수치는 이전 2년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