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술집 앞에서 집단난투극 발생...4명 중상
21일 새벽 3시경 캘거리 벨트라인 소재 한 술집 앞에서 집단 패싸움이 발생해 4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에 긴급이송됐다. 이 중 칼에 찔린 두 명은 중태다.SW 10애비뉴 소재 Mirage Bar and Grill 술집 앞에서 집단난투극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
기사 등록일: 2012-04-27
중앙은행 “주택담보 대출시장 너무 커졌다”
중앙은행이 가계부채가 위험수위를 넘어서고 있다고 18일 재차 경고했다. 특히 이날 중앙은행은 홈에쿼티 라인오브크레딧(Home equity line of credit)시장의 급속한 팽창을 지적했다. 가계부채가 사상 최대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뭉뚱그려 발표한 예전과는 달리 이번에는 중앙은해이 가계부채 부문..
에드몬톤 경찰 공개수사로 2,700명 체포
에드몬톤 경찰이 체포영장 5,600건을 집행해 공개수사로 2개월 사이에 2,700명을 체포하는 개가를 올렸다. 이번 공개수사의 대변인 레이건제임스 경사는 “O.W.E.(Operation Warrant Execution) 시작 전보다 에드몬톤 거리가 안전해 졌다는 것은 두말 할 필요도 없다.”면서 이번 공..
앨버타, 내년에 가스 유정 개발 감소할 듯
국제 천연가스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천연가스 가격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0.028㎥당 1.984달러로 마감돼 2002년 1월 이후 처음으로 심리적 마지노선인 2달러 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문제는 천연가스 공급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따뜻한 겨울날씨가 이어지면서 수요..
앨버타 “증오범죄 신고 안하는 일도 많아”
앨버타 주정부는 증오범죄가 점점 만연해지고 있지만 경찰에 신고된 건수는 실제 사건들보다 상당히 적을 것으로 보고 있다.지난 24일은 앨버타의 증오범죄 각성일이었다. 그러나 이 날이 증오범죄를 없애자는 취지의 기념일이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
연방경찰 “코요테 공격 조심하세요”
연방경찰이 지난 22일 캔모어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산책 도중 코요태 세 마리를 만났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이날 아침 7시경 그녀는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을 하던 도중 코요태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코요태들은 애완견에게 공격을 시도했지만 그..
캘거리 한인회장배 아웃도어축구리그 시작
캘거리 한인축구협회에서는 2012년도 한인회장배 여름아웃도어축구리그를 5월 첫째 주 일요일 오후부터 시작합니다. 긴 겨울의 동면에서 벗어나서 잔디와 자연 속에서 동포 분들의 건강 및 체력증진, 한인정체성강화 및 나눔의 장이 될 이번 축구리그에 캘거리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을..
캘거리 25.6도, 4월 기온 100년 만에 갱신
이번 주 월요일 캘거리 수은주가 25.6도를 기록하면서 100년 만에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전 기록은 1910년 기록한 24.4도이다. 강한 바람과 고기압의 영향으로 4월 기온으로는 이상기온일 만큼 더운 날씨를 보여 많은 시민들이 화창한 날을 ..
캘거리 한우리교회 선교 바자회 성황리에 마쳐
캘거리 한우리교회(담임목사 김재욱) 에서는 지난 4월 21일(토) 작년에 이어 제2회 선교바자회를 개최하였다. 중국, 탄자니아, 우루무치등 전세계 약 7개 지역의 선교사를 위한 선교기금과 더불어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인도네시아로 떠나는..
캘거리 넨시시장 “PC당의 지원 필요하다”
넨시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이번에 정권을 잡은 레드포드 PC당 당수가 캘거리의 각종 밀려있는 개발 현안들에게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희망하고 있다.캘거리는 각종 사회제반시설 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재원 일부를 주정부가 지자체 기금에서 지원해 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