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유권자 관심사항
여론조사기관 레거 마케팅(Leger Marketing)이 에드몬톤 저널과 캘거리 헤럴드의 의뢰를 받아 행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이번 총선에서 앨버타 주민들은 헬스캐어와 교육을 가장 관심 있는 사항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모두 12개 항목으로 되어 있는데 응답자 1/4 이상이 ..
기사 등록일: 2012-04-06
연방 기술이민 신청서 일부 폐기
제이슨 케니 연방 이민부 장관은 “적기의 직업창출과 캐나다의 장기적 번영을 위한 유연하고 신속한 이민제도 정립을 위해 적체된 연방 기술이민 프로그램의 부분적 폐기가 불가피 하다”고 발표했다.이날 발표된 E.A.P(Economic Action Plan)2012에 따르면 2008년 2월27일 이전 연..
캘거리대학교 전공 및 진로 설명회 열려
지난 3월31일(토) 캘거리 대학교 전공 및 진로 설명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캘거리대학 한인학생회 (CORE), 캐나다 한인커리어 자문회 (C4), 캐나다 한인기술자모임 (KESC) 그리고 재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AKCSE) 캘거리지부 공동..
캘거리 플레임즈, 3년 연속 PO진출 실패
캘거리 플레임즈가 밴쿠버와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하면서 공식적으로 플레이 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이로써 캘거리 플레임즈는 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면서 지역민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게 되었다.플레임즈는 이 경기 전까지만 ..
앨버타 독감환자, 50%나 줄어 들어
지난 토요일 올 겨울 독감백신 접종이 공식적으로 마감되었다. 올 겨울 캘거리의 독감환자 발병수가 지난해에 비해 50%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독감시즌이 끝나지 않았지만 AHS는 사실상 독감 시즌이 끝난 것으로 보고 있다. AHS에 따르면, 확인된..
주 정부 음주운전정책, 너무 강해 반발
앨버타 주의 시민들은 최근 주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음주운전정책에 대해 거의 반반으로 찬반이 나뉘고 있으며 특히, 캘거리 시민들은 제일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캘거리 헤럴드와 에드몬톤 저널이 Leger Marketing 사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서 앨버타 주 시민들..
로저스, 직원 300여명 감원
캐나다의 대표적인 통신업체 중 하나인 Rogers Communications가 전국적으로 직원 300여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MediaCaster 잡지가 보도했다.MediaCaster에 따르면 이번 감원은 케이블, 통신, 인터넷, TV, 라디오 및 잡지 등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단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감원 ..
캘거리, ‘사무용 빌딩 시장 규모’ 몬트리올 따라잡을 전망
2007년만 하더라도 몬트리올의 사무용 빌딩 시장 규모에 비해 1000만 스퀘어피트 가까이 뒤쳐졌던 캘거리가 2016년 경에는 몬트리올과 비슷한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상업용 부동산업체인Cushman & Wakefield은 지난 10여년동안 다운..
캐나다, 퇴직연금 수급 연령 67세로 상향 조정
연방정부가 퇴직연금 수급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67세로 상향 조정하는 안을 2023년부터 6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지난 1월 재무부가 내놓은 긴축 재정안에 이른 후속 조치로 볼 수 있다. 당시 짐 플래허티 재무장관은 재정적자 감축을 위해 ..
앨버타 4.23총선 ‘의료, 교육이 주요 이슈’
이번 앨버타 총선에서 유권자들이 생각하는 가장 큰 분야는 무엇일까? 역시 의료와 교육분야다.주정부에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도 여전히 개선되지 않는 높은 병원 문턱이 유권자들에게는 큰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주정부에서 응급실 및 수술 대기시간 단축을 실현하겠다고 목소리는 높이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