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민 25% “자유당 승리 시 분리 불가피”... 캐나다 탈..
(안영민 기자) 앨버타 주민 4명 중 1명은 앨버타의 분리를 찬성하고 있다.지난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앨버타 성인 2,4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앵거스 리드 연구소(Angus Reid Institute)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만약 오늘 캐나다 탈퇴 국민투표..
기사 등록일: 2025-04-09
캘거리, 혁신의 도시로 거듭날까 - 무역 불확실성을 기회 삼아 변화..
(이남경 기자) 캘거리 시민들은 캐나다 최대 무역 파트너국과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여러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며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 관세로 인한 경제적 불확실성은 캘거리가 세계 무대에서 자신을 부각할 수 있는 기회의 창을 열어주고 있다고 캘거리..
스미스 주수상, 퀘백에 “자치권 동맹” 제안 - 퀘백, “공통의 관..
(서덕수 기자) 퀘백이 스미스 주수상의 “자치권 동맹” 제안에 대해 매우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퀘백 주정부는 “각 주의 더 큰 자치권 확보를 위해 언제든지 만날 수 있다”라고 화답했다. 퀘백주 캐나다 국내관계부를 맡고 있는..
트럼프발 무역전쟁 전면전 양상…미·중 보복 관세에 세계시장 ‘패닉’..
(안영민 기자)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이 통제 불능의 전면전으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대해 최대 104%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자, 중국은 이에 맞서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 관세를 기존 34%에서 84%로 대폭 인상했다. 여기에 캐..
트럼프, 중국산 수입품에 104% 관세 자정 발효…글로벌 시장 요동..
(안영민 기자)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104%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를 9일 0시 1분(동부 시간)부터 공식 발효한다. 이는 지난주 발표된 광범위한 관세 정책의 일환으로, 세계 최대 소비 시장인 미국을 중심으로 구축돼 온..
기사 등록일: 2025-04-08
화마가 휩쓸고 간 재스퍼, 여름 시즌 맞는다 - 산불로 숙박 및 관..
(이남경 기자) 지난 61년간 매년 여름, 관광객들은 재스퍼 스카이트램에 올라 광활한 로키산맥에 자리한 부메랑 모양의 마을을 감상해 왔다. 올해도 그 전통은 이어지겠지만, 전망은 이전과 사뭇 다를 것으로 보인다. 붉은 케이블카는 마치 그을린 성냥개비..
에드먼튼 로드 로욜라 후보, 무소속으로 연방총선 출마 - 하마스 ..
(서덕수 기자) 테러단체인 하마스와 헤즈볼라를 찬양한 발언이 알려지면서 에드먼튼 게이트웨이 지역구 연방자유당 후보직을 상실한 로드 로욜라 후보가 에드먼튼 SE지역구에서 무소속으로 연방총선 출마를 강행한다. 지난 주 금요일 연방자유당은 공식 성명은 발..
앨버타 헬스서비스, 직무만족도 심각한 저하현상 - 직무와의 괴리감,..
(서덕수 기자) 앨버타 헬스 서비스 직원들의 직무만족도가 현저하게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HS는 지난 해 말 8만 9천 명의 직원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직무만족도를 조사한 바 있다. 언론의 정보공개요청에 따라 공개된 조사결과는 다소 충격..
캘거리 경찰, 이제 이름 공개는 원할 때에만 - 신상털기 막으려, ..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들은 앞으로 자신들이 원할 때에만 이름을 밝힐 수 있게 됐다.캘거리 경찰 서비스(CPS)는 이 새로운 규칙은 12개월 파일럿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찰의 안전을 개선하고 악의적인 의도로 개인 정보를 공개하는 독싱(doxing),..
주정부 공지) 홍역에서 보호하세요 / 의료 서비스 재집중이 필요 /..
홍역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세요홍역 사례는 캐나다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홍역은 매우 전염성이 강한 질병이며 공기를 통해 쉽게 퍼집니다. 홍역은 매우 심각하며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감염된 사람과 직접 접촉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염된..
기사 등록일: 202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