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부동산 거래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이 급감
- 에드몬톤은 5번째 -지난 9월 캘거리의 부동산 매매건수는 작년 동월 대비 28.8% 하락해 1년 사이에 전국에서 월간 거래량이 가장 많이 하락한 도시로 집계됐다. 동 기준으로 에드몬톤은 거래량이24.8% 하락해 전국에서 5번째로 높은 하락율을 기록했다.15일 캐나다 부동산협회(CR..
기사 등록일: 2010-10-21
5살 소년 추수감사절 연휴 911, 400 통 이상 연결해
온타리오의 Owen Sound 지역에서 5살짜리 아이가 추수감사절 주말에 걸쳐 911으로 400통 이상의 전화를 건 일이 밝혀져 소방당국과 부모를 당황하게 한 사건이 있었다.911관계자는 전화를 건 Alex라는 어린이가 위험에 처해 있지 않은 상태임을 확인했다고 한다. 경찰 또한, 배경 소음이..
캐나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석 상실
캐나다가 미국정부의 지원부족으로 UN안전보장이사회 의석을 잃는 사태가 발생해 오바마 정부와의 신뢰관계를 의심하고 있다.전임 미국의 UN 대변인인 리차드 그레널은 현 미국 UN대사인 수잔 라이스가 캐나다의 의석확보를 위한 역할을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미국 외교관들에게 이번 투표에 관..
저축? 엄두도 못낸다
-응답자 38%, 한 푼도 저축 못해-최근 조사에 따르면 많은 캐나다인들은 각종 공과금 납부 후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저축을 할 여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수요일 발표된 로얄뱅크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8%가 전혀 저축할 여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30%는 각종 공과금 ..
은퇴연금, 이대로 좋은가?
-은퇴 다가온 세대일수록 불안감 증대-지난 금요일 발표된 환경관리 여론조사에 의하면 캐나다인 약 1/3은 은퇴생활을 즐길 만큼 재력이 넉넉지 못한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대다수 캐나다 인들은 은퇴 후 주수입원인 연방정부 연금 수령액 증액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은퇴연령층의 대..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 우편이나 인터넷 이용
재외국민 참정권 행사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현재 재외공관 방문을 통해서만 하도록 돼 있는 유권자 등록을 우편과 인터넷을 통해서도 가능하도록 하는 선거법 개정안이 한국 정치권에서 추진되고 있다.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18일 “재외국민들의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우편·인터넷을 통해서도 (..
캘거리, 주택가 ‘쓰레기통’에 버려진 갓난아기 발견
- 아기 부모는 “임신한 줄 몰랐다” 주장 -캘거리 NW소재 한 주택가 쓰레기통에서 갓난아기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 오후 1:30분경 트럭을 주차하고 집으로 향하던 이 목격자는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자 주변을 살펴 쓰레기통 옆에서 갓난아기..
캐나다 ‘도매업 시장’ 다시 살아나나…
- ‘8월 매출’ 2008년 12월 이래 최대 기록 -경기침체기에 소매시장은 아직 더딘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도매시장은 기계 및 장비류들을 중심으로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8월 도매업 매출은 약 445억 달러을 기록해 월간 매출규모로는 200..
유대인 커뮤니티 ‘증오범죄’ 청소년 만나나…
- 지난 3월 전국 지명수배후 체포 -캘거리 유대인 커뮤니티가 작년 가을 캘거리 홀로코스트 기념비에 인종차별낙서를 한 10대 청소년과의 만남을 고려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작년 가을 발생한 이 인종차별낙서는 서부캐나다에서 유대인 사회를 겨냥한 ..
연쇄 성폭행 살인범 ‘공군 사령관’ 유죄 시인
- 종신형 선고 가능성 -캐나다군에서 존경과 찬사를 한 몸에 받던 사령관 신분에서 성폭행범 및 살인범으로 전락한 러셀 윌리엄스(47세) 대령이 18일 법정에서 모든 혐의들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다.그는 지난 2009년 온타리오주 트렌턴 공군기지에 사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