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캐나다 철광석’ 확보에 10억 달러 투자
세계 최대 철광석 소비국 중 하나인 중국이 캐나다 철광석 개발에 10억 달러를 투자한다.29일 선지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영Xinxing Pipes Group은 주철 파이프를 생산하는 자회사를 통해 캐나다 철광석 자원확보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Xinxing Pipes Group은 캐나다Canada’s A..
기사 등록일: 2010-09-30
캘거리 시장 후보들 ‘당선되면 주차관리 민영화’ 추진
캘거리 다운타운 주차료는 북미에서 뉴욕 다음으로 비싸기로 원성이 자자하다. 다음달 시장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들은 민심을 얻기 위해 다양한 주차료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주 유력 시장후보인 릭 맥카이버 후보는 자신이 당선되면 LRT 환승주차료를 폐지하고 다운타운 주차료 인하에 ..
캘거리, 다운타운 ‘빌딩 공실률’ 전국에서 제일 높아
내년에는 하락 가능성 높아올 3분기 캘거리 다운타운 상업용빌딩 공실률은 14.5%로 전년 동기 대비 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다운타운 공실률은 전국 주요 대도시들 중 제일 높은 수준으로 기록된다. 3분기 전국 주요 대도시의 상업용빌딩 공실률은 전년 동기 대비 0.6% 상승..
에드몬톤 경찰 ‘스테로이드 제조, 판매 가정집’ 적발
에드몬톤 경찰이 가정집에서‘아나볼릭 스테로이드’를 제조 및 판매를 하던 일당 5명을 체포했다.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경찰은 일상적인 교통 단속을 하던 중 미심쩍은 한 차량을 발견하고 차 내부 수색에 나서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를 대량으로 발견했다. 이날 현장에서 경찰은 4만..
가톨릭 학교, 새로운 학교숙제 정책 곧 시행할 듯
캘거리 가톨릭 교육 당국이 2년간 고심해 온 끝에 학교 숙제와 관련된 새로운 규정을 만들어 낼 것으로 보인다.모든 학년의 학교 숙제의 시간 제한과 관련한 새로운 정책의 손질이 마지막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이 정책에는 장기 휴일이나 공휴일에는 선생님들이 숙제를 내지 못하게 하는 안도 ..
토론톤 한인교회 집단 성폭행 사건
-피해주장 핵심 여신도, 교회 감시 피해 탈출-지난 3월 캐나다와 한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한인집단성폭행 고소사건’의 핵심인물이자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던 Y양이 문제의 교회에서 집단생활을 하다 최근 빠져나왔다. Y양은 지난 18일 다른 피해주장 여성, 교회 교인들과 함께 살던 공동숙..
캐나다 이민, 줄었다
지난해 캐나다에 정착한 한국인 이민자가 전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연방이민부가 22일 발표한 이민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 이민자는 5,864명으로 전년(7,246명)에 비해 19%나 감소했다. 2009년 전체 이민자는 25만2,179명으로 전년(24만7,247명)보다 늘어났다..
재외국민도 주민등록 발급 받는다
-30일 이상 체류자 대상-영주권을 받은 재외국민들도 국내에 30일이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입국할 경우,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지난 14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르면 내년 연말에 시행될 것으로 보이는 개정안에 ..
밴쿠버 총영사관, 교민 사기범 주의 당부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 김남현 경찰영사는 최근 밴쿠버 일대에서 교민 및 유학생을 대상으로 금전 피해를 주는 여성이 있다고 본지에 보도자료를 보내왔다.보도자료에 따르면 문서연(1970년 생)은 자녀 2명과 함께 밴쿠버에서 살고 있는 기러기 엄..
앨버타 ‘중소도시들’ 의사 부족 걱정돼네
남아공 출신 의사들 감소 전망남아프리카 공화국 의사들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앨버타 중소도시들에게 비상이 걸렸다. 앨버타 의사협회가 남아공 출신 의사들에 대한 자격 검증기간을 대폭 늘리겠다고 발표했기때문이다.예전의 경우 남아공 출신 의사들에 대한 앨버타 의사협회의 자격검증기간은 2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