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총리, 북극해 인근 ‘누나붓’에 공항 건설
지난 23일 하퍼 총리가 북극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하퍼 총리는 누나붓 준주에 공항 건설을 위해 1.340만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하퍼 총리의 북극 사랑은 남다르다. 그는 총리에 당선된 직후 매년 여름 북극을 찾고 있다. 올해 그의 북극 방문은 다섯 번째 방문이 된다.그는..
기사 등록일: 2010-08-26
연방경찰, 타 경찰과 불협화음
연쇄 살인범 로버트 픽튼 수사 실책과 관련한 밴쿠버 경찰의 보고서 발표 이후 연방경찰이 도시 경찰들과 공조를 소홀히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더그 레파드 밴쿠버경찰청 부청장이 작성한 400페이지 달하는 보고서는 밴쿠버 경찰이 픽튼에 관한 정보를 연방 경찰에 제공한 이후에도 여성 13..
앨버타 최악의 ‘스모그현상’ 주말부터 사라져
지난주 앨버타 전역을 뿌옇게 감쌌던 스모그 현상이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사라졌다. 특히 지난 주말 내린 비가 스모그 제거에 큰 역할을 했다.BC주에서 발생한 삼림화재로부터 비롯된 이번 스모그 현상이 앨버타 상공을 뒤덮자 보건당국은 어린이, 노약자, 기관지 환자, 임산부들은 가급적 외출..
캘거리 ROTC 문무회 참전용사 초청 위로연 가져
캘거리 ROTC 문무회에서는 지난 18일 시내 코리아나 BBQ레스토랑에서 “6.25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이해 당시 한국전에 참전한 12명의 참전용사 전원을 부부동반으로 초청하여 위로만찬을 가졌다. 또 한 이날의 행사에서는 지난 8월 14일 한인의..
에드몬톤 ‘하수터널’ 작업 중 7천만년전 화석 발견
에드몬톤 Quesnell Heights 하수터널 작업현장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CBC방송에 따르면 에드몬톤 시청 소속 하수담당 직원들은 19일 지하 30m아래 터널 굴착작업 도중 화석을 발견했다. 전문 감정결과 이 화석들은 백악기 후기의 초식 공룡 에드몬토사우루스(E..
캘거리 경찰국 “Golo의 신원을 파악해라” 타인 의료보험증으로 입원..
앨버타 개인정보 보호국이 개인정보 도용이 문제가 된 ‘골로(Golo)’ 사건에 대한 전면조사에 나서겠다고 25일 밝혔다.‘골로’ 사건은 골로라는 닉네임을 가진 한 아시안계 남성이 타인의 의료보험카드를 훔쳐 Foothills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가 2009년 5월 사망한 사건을 말한다. 그..
스타킹 선발대회 영예의 1등
지난 14일(토) 캘거리 한인의 날 행사의 하일라이트인 ‘스타킹 선발대회’ 영예의 1등을 차지한 남지현양(사진), 고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외모와 화려하고 뛰어난 춤 솜씨로 관객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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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지폐 조직 일망타진
연방경찰 발표에 따르면 12일 Coquitlam Dawes Hill 일대에서 위조지폐를 제조해 유통한 조직 일당 6명을 급습해 체포하고 위폐제조에 사용된 컴퓨터 장비 일체를 압수했다. 이들 일당은 약 30만 달러에 달하는 위조지폐와 신용카드를 생산·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범인 일당은 20대 초반..
기사 등록일: 2010-08-19
TV 스타들의 인건비?
오프라 윈프리 등 오랫동안 시청자들에 많이 알려진 유명인들은 그 몸값이 엄청나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그러나, 심지어 스누키의 니콜도 캐나다의 TV 유명인들보다 많은 금액을 번다는 것을 알면 놀랄 일이다.TV Guide Magazine 에 따르면 그녀는 최고에 근접하지도 못하지만 편당 3만..
캐나다 학부모들, 대부분 아이들 교육비 준비 소홀
대부분의 캐나다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미래 교육을 위해 미리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실제로 절반 이상의 학부모들이 한 아이당 8만 달러로 추정되는 교육비를 마련할 시도조차 하고 있지 못한 것으로 최근 한 조사결과 나타났다.지난 7월 발표된 TD Canada Trust Educa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