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청년, 50센트 때문에 사람 죽여 ‘징역 3년’ 구형
50센트를 빌려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해 주먹을 휘두른 20대 캘거리 청년이 과실치사 혐의로 21일 법정에서 징역 3년을 구형 받았다.21세의 크리스토퍼 토마스라는 이 청년은 지난 7월 7일 NW 16번가 4700블록에 위치한 거리에서 행인에게 전화요금으로 50센트를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
기사 등록일: 2009-09-24
앨버타 공중전화요금 50센트로 인상
앨버타 공중전화요금이 현행 35센트에서 50센트로 이번 달 인상된다. Telus는 휴대폰 사용증가로 공중전화 이용이 급속히 감소함으로써 공중전화 관리비용 증가로 인한 어쩔 수 없는 조치라고 설명했다.Telus는 공중전화는 중요한 공공 연락수단이기 때문에 공중전화 수요가 줄어들더라도 계속 공중..
에드몬톤 Sherwood Park, 내년에 신개념 호텔 들어서
내년 여름이면 콘도 빌딩과 비슷하게 생긴 신개념 호텔이 Sherwood Park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이 호텔은 Sherwood Park동쪽 201 Palisades Way에 위치할 예정이다. 이 호텔에는 투숙객들이 집에서와 같은 분위기를 만끽하면서 숙박할 수 있도록 부엌, 세탁시설, 운동기구, 모든 방에 평..
에드몬톤 LRT ‘밀우즈 노선 신설공사’ 5년 내 착공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자금지원만 순조롭게 진행되면 LRT SE 노선 신설공사가 늦어도 5년 이내에는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SE 노선 신설을 위해서는 9억 달러에서 많게는 12억 달러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SE 노선 공사는 시당국이 계획하고 있는 2040년까지..
캘거리 가스생산업체 수익 10년이래 최저
캘거리 천연가스 생산업체들의 올해 수익은 지난 10년 이래 최저로 기록될 전망이다.17일 캐나다 컨퍼런스보드는 한 보고서를 통해 올해 캘거리 천연가스 생산업체들의 총 수익은 230억 달러규모로 지난 99년 이래로 최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 수익 규모는 작년 대비 약 60%..
에드몬톤 재퍼 전 하원의원 ‘마약소지 및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
전 Edmonton-Strathcona 연방하원의원이었던 라임 재퍼씨가 지난 11일 음주운전 및 마약소지혐의로 토론토 인근에서 체포돼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37세의 재퍼 전 의원은 지난 97년 하원의원 선거에서 개혁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된 바 있다. 당선 당시 그의 나이는 25세로 이슬람 출..
캘거리 시당국 East Village 재개발에 총력전
홈리스와 마약밀매상의 본거지로 알려져 있는 캘거리 East Village 지역을 재개발하기 위한 시당국의 노력이 언제나 결실을 맺을 지 주목된다.시당국은 지난 수년간 이 지역을 재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해왔으나 부분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을 뿐이다. 12개 블록이 재개발 중이며 나머지 부지에..
캘거리 경찰 남아(男兒) 사망사건 수사확대
캘거리 경찰이 태어난 지 3개월 만에 사망한 한 남자아기의 사망원인 조사에 착수했다.특히 경찰은 2005년 이래로 캘거리 관내에서 2살 미만의 아기가 사망한 사건이 13건에 이른다는 점에서 유아 사망사건에 대해 철저한 사인규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경찰은 3개월 된 도리 팍..
캘거리, SW 순환도로 구간 완공 기약없는 기다림
캘거리 시당국은 순환도로 SW 구간을 연결하기 위한 제1단계 공사로 Glenmore Trail 과 SW 37번가 남쪽을 연결하는 플랜 B 공사에 지난 주 착수했다.제1단계 공사에 돌입함에 따라 향후 순환도로 SW 구간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 지를 두고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Glenmore R..
코스트코, 캘거리에 첫 주유소 10월말 개장
코스트코 주유소가 다음달 말경 캘거리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일 코스트코 주유소는 NW Beacon Hill 쇼핑단지에 위치할 예정이다. 코스트코가 이번에 캘거리에 주유소를 신설하면서 전국적으로 코스트코 주유소는 9개로 늘어났다.전통적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에 중점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