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기념사업회 김대억 목사 “동상 건립보다 정신승계가 중요”
테너 유인씨가 부르는 ‘선구자’가 도산홀에 울려 퍼지자 그들 중 상당수는 눈을 지그시 감았다. 꼭 100년 전에 순국한 안중근 의사와 도산 안창호 선생 등 수많은 애국지사들의 헌신적인 삶을 다시 떠올리는 듯했다. ‘조국을 찾겠노라 맹세하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 곳에 거친 꿈이 깊었나...
기사 등록일: 2010-04-01
Earth Hour -에드몬톤이 캘거리보다 참여율 높다-
지난 토요일 오후 8시30분-9시30분까지 한 시간 동안은 지구환경을 생각하며 자발적으로 전등을 비롯해 전기기구 사용을 자제하는 시간이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Earth Hour’는 전세계적으로 확산해 현재 35개국이 참가하고 있는 민간운동으로 이 시간에는 이짚트 피라미드와..
캘거리 플레임즈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 희박!!
NHL(북미하키리그)에서 뛰고 있는 캘거리 플레임즈팀의 플레이오프(이하 PO) 진출에 빨간 불이 켜졌다.매년 10월초부터 시작된 정규시즌을 거쳐 4월 중순부터는 PO전을 통해 마지막 승자가 스탠리컵을 거머쥐게 된다. PO전에 진출은 총 30개 팀 중 16개 팀에게만 출전 티켓이 주어지..
캘거리 라이온스클럽 <스폰서의 밤> 행사 개최
4명의 신입회원도 입단식 가져 지난 3월 27일 오후 6시 NE에 위치한 Executive Royal Inn에서는 캘거리 한인라이온스 클럽(회장 윤양수) 주최로 약 60명의 회원 및 교민들이 모인 가운데 “제 1회 스폰서의 밤” 행사가 열렸다. 이날은 기존 회원..
앨버타, ‘H1N1 접종자’ 전체 주민 중 40%에 불과
앨버타의 H1N1 접종캠페인이 지난달 31일부로 끝났다. 그러나 앨버타의 접종율은 전국 평균에 훨씬 못 미쳤던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앨버타 보건부는 앨버타 전체 주민들 중 H1N1 접종자는 전체 인구의 40%에 불과했다고 발표했다. 반면 전국 평균 접종율은 50%를 기록했으며 일부 주..
캘거리 경찰, 대형매장에서 ‘식품 구입’시 주의 당부
캘거리 주민들의 먹거리에 비상이 걸렸다.캘거리 대형 식품매장들에서 판매하고 있는 식품들 속에서 못을 비롯한 금속 이물질들이 잇따라 발견돼 교민들의 주의가 요망된다.캘거리 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캘거리 관내에서 이물질이 발견된 Sobeys 매장은 Cranston, McKenzie Towne, Mi..
앨버타, ‘안전벨트 미착용’ 이틀간 집중단속 실시
지난주 24~25일 양일간 앨버타 전역에서 실시된 안전벨트 미착용 집중단속에서 1,019명이 적발됐다. 이중에는 승용차에 동승한 어린이에게 안전벨트를 착용시키지 않은 27명도 포함돼 있다.이중 캘거리에서는 454명, 에드몬톤에서는 194명이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적발됐다고 각 경찰국이 ..
올 가을 ‘에어드리-캘거리’ 광역 급행버스 운행
캘거리에서 북쪽으로 약 20km 떨어져있는 에어드리가 올 가을부터 캘거리까지 광역 급행버스를 운행한다. 지난 29일 에어드리 시의회는 올 가을부터 에어드리-캘거리를 연결하는 광역 급행버스3대를 도입하기로 의결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29일 보도했다.2006년 약 29,000명이었던 에어드리..
앨버타 주정부, ‘저소득층’ 성인 교육지원자금 축소 추진
앨버타 주정부가 저소득층 성인 학생들을 지원하는 ‘Alberta Works’ 복지프로그램 예산을 1,250만 달러 삭감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캘거리헤럴드가 26일 밝혔다. ‘Alberta Works’ 지원 프로그램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했거나 일자리를 잃어 교육기관에서 전문기술을 습득하기를 원하는..
앨버타, 양대 도시 ‘공항 이용객’ 급감
앨버타 항공 여객시장도 작년 한해 경기침체 여파의 그늘을 벗어나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한해 에드몬톤 국제공항 이용객은 610만 명으로 2008년 대비 5.4% 이용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몬톤 국제공항 이용객이 가장 많았던 해는 2008년으로 당시 연간 이용객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