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주요 공연일정 발표, 사라장 출연
캘거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발표된 2009년 하반기와 2010년 상반기의 스켸쥴을 확인해 보면, 사라 장과의 협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을 찾아볼 수 있다. 매 시즌, 평균 십만명의 관중을 불러들이는 캐내디언 오케스트라인 캘거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2009/10 주요 공연을 소개..
기사 등록일: 2009-08-20
모국서 에드몬톤 한인 도서관에 책 기증, 경북 청송군서 1천권의 ..
금년 초에 경북 청송군 한동수 군수가 에드몬톤을 방문했을 때 얼음꽃 문학회 박능재 전회장의 요청을 받음에 따라 책 1023권을 보내었으며 지난 8월 12일 얼음꽃 문학회 앞으로 책이 도착하였다. 한 박스당 30kg이나 되는 책들을 19개의 박스로 나누어 포장된 책들이 청송에서 에드몬톤까..
에드몬톤노년대학 9월15일(화) 개강
에드몬톤 지역에서 한인 노년들을 위하여 2005년에 개교한 노년대학은 매년 봄학기와 가을학기를 공부하는 중에 지난 제5학년 봄학기에도 다양한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다시 가을학기를 오는 9월15일 오전 9시 45분에 개강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학생 등록을 기다리고 있다...
캘거리 제일감리교회 청소년 수련회 가져
캘거리제일감리교회(이철윤목사)에서 지난 8월 4일~5일 이틀간 1박2일의 일정으로 청소년 수련회를 가졌다.. "만남의 복을 위하여" 라는 주제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영적으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참여도도 높았고 얻은 열매도 많아서 전체적으로..
BC주 여성, 5년째 사슴과 한집에서 생활
캐나다 BC주, 밴쿠버 아일랜드 유클루렛에 거주하는 67세의 자넷 슈워츠씨가 5년째 사슴을 집안에서 키우고 있어 화재를 모으고 있다.슈워츠씨는 5년전 고속도로에서 죽은 어미 사슴 옆에 있던 아기 사슴을 집으로 데려와 키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슴에..
캐네디언들, 전문 간호사 역할 증대 원해
캐네디언들은 전문 간호사(NP, Nurse Practitioner)의 역할이 더욱 늘어나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설문조사 결과 드러났다. 전문 간호사는 일반 간호사와 달리 일정한 의료 행위를 할 자격을 갖춘 간호사로, 치료나 처방도 가능하다. 헤리스 데시마 설문 결과에 따르면, 75%의 응..
에드몬톤-휴스톤 직항노선 운항 재개, 11월부터 출항
Continental Airline이 11월 1일자로 에드몬톤과 휴스톤 간의 직항노선을 재개한다고 17일 밝혔다.에드몬톤발 휴스톤행 비행기는 매일 아침 6:40분에 출발한다. 휴스톤에서 에드몬톤행 비행기는 매일 오후 6시 출발한다.Continental Airline은 지난 2006년 초 에드몬톤과 휴스톤 간의 직..
앨버타 흡연율 성인 인구의 20%... 전국에서 상위수준
앨버타의 흡연율은 전국에서도 상위권에 속한다. 남성흡연자는 계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성흡연자는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통계청이 발표한 ‘흡연현황’ 자료에 따르면 작년 앨버타의 흡연율은 20%를 조금 웃돌고 있다. 2007년보다는 흡연율이 소폭 감소한 수준이다. 그러나 ..
에드몬톤 광복절 기념 축구대회 열려, 할렐루야 교회 우승 차지
제6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가 Riverbend Community 운동장에서 축구대회와 함께 열렸다. 기념식에는 선수 및 가족, 교민들이 참가해 64년 전 감격을 되새겼다. 축구대회는 올해도 교회중심으로 열렸는데 1등 할렐루야 교회, 2등 순복음 교회, 3등 제일장로교회가 차지했다. (오충근 기자)
에드몬톤 경찰 대규모 ‘신종 마약류 밀매’ 적발
에드몬톤 경찰국이 160파운드 물량의 양귀비 결구(Opium poppy head)를 압수했다고 18일 밝혔다.양귀비 결구는 캐나다 국내에서 마약 대용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대중들에게는 덜 인식된 마약류다. 양귀비 결구는 가루로 만들어 Doda라고 불리는 신종 마약류로 유통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