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지) 선거구 확정 , 2곳 추가 신설
인구 변화를 반영하여 모든 알버타 주민들이 효과적으로 대변될 수 있도록 선거구 2곳이 추가로 신설될 예정입니다. 알버타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입법의회 내에서 주민들의 목소리가 효과적으로 대변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선거구획정위원회 개정법(Bill 3..
기사 등록일: 2026-05-01
트럼프, 키스톤 XL 부활 시동…앨버타 원유 수출 확대 기대감 고조..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 원유를 미국으로 운송하는 신규 국경 횡단 송유관 프로젝트를 승인하면서 사실상 키스톤 XL 송유관 일부 부활에 나섰다. 앨버타 주정부는 오랜 기간 추진해온 원유 수출 확대 전략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강..
시 공무원들 기프트 카드 사용 도넘어 - 내부감사 결과 반영해 엄격..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의 내부감사 결과 일부 공무원들의 기프트 카드 사용 및 집행이 시 내부 관리규정을 벗어나 과도하게 사용되고 있는 상황이 적발되었다. 내부감사는 2025년1월부터 8월까지 총 9만 8천 달러의 기프트 카드 사용집행 내역을 전수 조사했다. 이는 Employee Expense..
불안정한 상황 속 앨버타 분리 지지율 유지 - 4월 설문조사, 찬성..
(박연희 기자) 앨버타 분리에 대한 주민투표를 놓고 수개월에 걸쳐 서명 모집이 진행 중인 가운데, 새로운 설문조사에 의하면 분리와 관련된 주민들의 의견은 지난해와 큰 차이 없이 유지 중이다.지난 4월 7일부터 22일 사이에 1,200명의 주민들을 상..
“정부, 우편물까지 수색 확대 추진”…캐나다인 사생활 침해 논란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총리 정부가 경찰과 수사기관의 우편물 수색 권한을 확대하는 법 개정을 다시 추진한다. 최근 온라인 정보 접근 권한 확대에 이어 우편물까지 수사 범위를 넓히려 하면서 사생활 침해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연방정부는 28일 발표한..
기사 등록일: 2026-04-30
“앨버타, 캐나다 최고 소득 유지”…온타리오 제치고 전국 1위
(안영민 기자) 캐나다에서 앨버타주의 중위 가처분소득이 지난해에도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 빈곤율은 소폭 낮아졌고, 식량 불안 문제 역시 3년 연속 악화 흐름을 끊고 개선세를 보였다.캐나다 통계청은 29일 발표한 자료에서..
정부, 암호화폐 ATM 금지 추진…“사기범 돈세탁 통로 악용”
(안영민 기자) 연방정부가 암호화폐(가상화폐) ATM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전화금융사기와 온라인 사기 조직이 이 기계를 이용해 피해자들의 돈을 빼돌리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자유당 정부는 28일 발표한 봄 경제 업데이트에서 암호화..
기사 등록일: 2026-04-29
(속보) “잠수함 수주하면 장갑차 캐나다 생산”…한화, 캐나다에 파..
(안영민 기자) 한국 방산기업 한화가 캐나다 해군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캐나다 현지에서 장갑차를 생산하겠다는 파격 조건을 제시했다. 캐나다 정부가 대규모 방산 사업에 국내 일자리와 제조업 투자 확대를 요구하자 한국 측이 현지 생산 카드로 ..
카니 정부, 숙련기술 인력 양성에 수십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정부가 예상보다 개선된 재정 상황을 바탕으로 숙련기술 인력 양성과 생활비 지원 확대에 대규모 재정을 투입한다. 다만 미국과의 무역 갈등과 중동 전쟁 장기화 등 대외 불확실성은 여전히 캐나다 경제의 최대 변수로 ..
기사 등록일: 2026-04-28
캐나다·앨버타, 산업 탄소가격 인상 임박…송유관·탄소포집 ‘빅딜’은..
(안영민 기자) 연방정부와 앨버타주가 향후 2주 내 산업용 탄소가격 인상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오일샌드 온실가스 감축과 신규 원유 수출 파이프라인 건설을 묶은 대형 에너지 협상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다.복수의 협상 관계자들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