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코 무작위 마약 검사 논란, 대법원 못간다
캐나다 대법원이 앨버타 북동부의 선코(Suncor) 에너지 오일샌드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무작위 마약 검사 판결에 노조가 항소한 것에 대해 심리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선코에서는 6년 전부터 안전에 민감한 업무를 맡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약과 음..
기사 등록일: 2018-06-22
합법화 앞두고도 마리화나 소지 혐의 기소 꾸준
올 9월 중순에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이 예상되는 가운데, 마리화나 소지에 대한 캘거리 경찰의 기소가 줄어들지 않고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그리고 이 같은 숫자는 연방정부에서 마리화나 소지를 한 범죄자들의 빠른 사면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간 꾸준한 상태이다. 올해 1월..
캘거리 킹 에드워드 호텔의 부활
지난 2016년 재건된 캘거리 히스토릭 건물 가운데 하나인 킹 에드워드 호텔이 오는 7월 캘거리 스탬피드 기간 중 라이브 음악 무대를 시작으로 향후 공연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National Music Centre는 오는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
기사 등록일: 2018-06-15
주정부 ID 성별란에 제3의 성 사용 옵션
앨버타 주정부가 금요일 운전면허증이나 기타 신분증에 제3의 성 사용 옵션을 발표해 앨버타 주민들은 성별난에 F, M 이외 X를 택할 수 있게 되었다. 레이첼 노틀리 주 수상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조치는 특정한 성을 나타내는 것을 원치 않거나 X는 성..
무인 셔틀버스, 엘라
이미 20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소형 무인 셔틀버스인 엘라가 이번 가을 서부 캐나다에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다른 국가들에 비해 캐나다는 자동화된 차량에 다소 뒤처져있지만, 에드먼튼과 캘거리의 시민들은 4주 동안 이 새로운 기술을 테스트해..
주정부, 캘거리 홍수 피해 완화에 1백만불 지원
앨버타 주정부가 캘거리의 각종 홍수 피해 완화 프로젝트를 위해 1백만불을 지원한다. 주정부는 단기 홍수 피해 완화와 홍수 방지 장비 마련을 위해 2백만불 지원을 약속한 바 있으며, 이번에 이 중 1백만불이 캘거리에 주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나머..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운전자 단속 어쩌나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캘거리의 마리화나 운전자 단속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캘거리 경찰 교통부 댄 커츠는 “마리화나 단속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다. 특히 이 중 대부분은 구강 샘플을 채취하는 검사에 대한 것”이라고..
밴프도 공공장소 마리화나 흡연 금지
앨버타 리조트 타운 밴프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공공장소에서의 마리화나 흡연이나 전자 마리화나 이용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밴프 타운 의회에서는 밴프의 마리화나 이용은 이미 다른 지역과 같이 크게 퍼져 있는 상태이지만, 지금으로써는 주민들과 방문객..
앨버타 술집, 월드컵 기간에는 아침에 문 연다
앨버타의 술집과 레스토랑이 이른 아침 시작하는 월드컵 경기에 맞춰 문을 열고 주류를 판매하는 것이 허가됐다. 월드컵을 앞둔 지난 12일, 재무부 조 쎄시 장관은 캘거리 17Ave.의 술집 Ship and Anchor Pub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허용 기..
캘거리 여름철 도로 공사 시작
캘거리시에서 올 여름 29개의 주요 사회기반 시설 공사와 40여개의 도로 포장 공사를 실시한다. 그리고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은 새 도로와 교차로, 다리 등이 포함된 올해 공사비용의 총합은 4억 4천 1백만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캘거리시 교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