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세금 인상 없다”, 투쟁 선언한 캘거리 시의원
캘거리 시의회 다이앤 콜리 우르크하트 시의원이 캘거리 내년도 재산세 인상은 0%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콜리 우르크 하트 의원은 “사실상 세금 인상율을 제로로 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내년에는 필요경비를 제외하고 사실상의 세금..
기사 등록일: 2016-06-17
캘거리 시의회, 내년도 재산세 인상 놓고 긴장 고조
캘거리 시의회가 오는 6월 27일로 예정된 내년도 재산세 인상분 결정을 놓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다이앤 콜리 우르크하트 시의원이 이미 제로 인상을 선언하며 세금 인상 저지 투쟁에 나설 것임을 선언하고 나서자 다른 시의원들도 논쟁에 가세하고 있다...
‘국제유가, 조금만 더 힘 내라’, 학수고대하는 NDP
최근 국제유가가 50달러 선을 돌파하면서 노틀리 주정부는 내심 조금만 더 올라 주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04억 달러에 달하는 적자 재정 운용과 향후 3년 간 500억 달러에 달하는 앨버타주 부채 규모, 비용 삭감 대신 적극적인..
브래드 월 주수상의 거침없는 일성, “반 에너지 세력과 투쟁해야”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에서 개최된 석유 엑스포를 방문한 브래드 월 사스카치완 주수상이 반 에너지 세력에 대한 강력한 투쟁을 준비해야 한다며 거침없는 일성을 날려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환경론자 등을 비롯해 일부 타 주에서 캐나다 에너지 산업에 대한..
사상 최악의 포트 맥 산불, 그 원인은?
9만 명의 포트 맥 시민 전체가 대피하는 사태로 번진 포트 맥 산불이 사람에 의한 발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화요일 RCMP는 “최악의 산불로 9만 명이 대피하고 수 천 채의 주택이 소실된 포트 맥 산불이 사람에 의한 발..
캘거리의 치솟은 재산세에 시민들 반발 거세
지난 주 초 우편으로 세금고지서를 받아든 캘거리인들은 급격히 상승한 재산세를 보고 충격에 휩싸여 시 정치인들한테 전례없는 분노를 분출하고 있다고 의회 구의원인 서더랜드가 말했다. “그들은 열을 받아 화가 나서 통화내내 분노를 나타냈다. 최고로 많은 ..
기사 등록일: 2016-06-13
BC주 골든, "CP가 타운 망친다"
BC주 골든의 래프팅 회사들이 캐나다 국영 철도인 CP(Canadian Pacific)에서 설치한 게이트가 제거되지 않으면 자신들이 커다란 재정적 난관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CP에서는 킥킹 홀스 강에서 Lower Canyon으로 향하는 유일한 길에 게이..
의사 조력사 관련 된 의료진 기소 안 한다
앨버타 주정부는 의사 조력사에 연관 된 의사 나 의료진에 대해 기소하지 말 것을 권유하는 명령문을 경찰에 보냈다. 2015년 대법원이 합법으로 인정한 의사 조력사 관련 법안은 현재 관계 법령이 면밀하게 검토되고 있다. 명령문은 조력사에 연관된 의사,..
‘4살배기 아들, 아동 포로노 출연시킨 엄마’ 경악
레드 디어 경찰이 지난 주 수요일 자신의 4살 배기 아들을 아동 포로노에 출연시킨 것으로 확인된 한 여성을 체포해 성폭햄 혐의로 기소했다. 더구나 이 여성은 레드 디어의 차일드 케어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이 이 여성을 체포하게 된 경위는 지난 달 ..
아들 시신 발견, “최고이자 최악의 소식”
요호 국립공원의 트윈 폭포로 떨어진 후 실종됐던 19세 캘거리 청년의 시신이 발견됐다. 제레미 프렌더개스트는 지난 2015년 9월 13일, 하이킹 중 발이 미끄러져 80~100미터 높이의 폭포로 떨어졌으며, 그의 어머니는 “지난 4월 28일, 폭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