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맥 일부 지역, 재건 힘들 수도
초대형 산불로 포트 맥 전체 주택 수 2만 5천 여 채 가운데 10%에 해당하는 2,500여 채가 전소되거나 주거가 힘들 정도의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특히, 이들 피해 지역 가운데 비컨 힐, 아바샌드, 워터웨이 지역은 회복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로 ..
기사 등록일: 2016-06-13
복귀 후 첫 주말 맞은 포트 맥, ‘원상 복구 위해 구슬땀 흘려’
지난 6월 1일을 기점으로 집으로 돌아 온 포트 맥 주민들이 복귀 후 첫 주말을 맞았다. 주민들은 삼삼오오 다운 타운 피자 헛에 모여 들어 인사를 나누고 산불 피해와 향후 복구 재건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28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
포트 맥 주민들, ‘정신적 충격, 예상보다 심각’
산불로 폐허가 된 포트 맥은 기존의 풍경만 변화시킨 것이 아니라 복귀하는 주민들의 심리 상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향후 주민들의 외상 후 장애로 인한 심리적 충격이 큰 이슈로 떠오를 전망이다. 팀벌레아 주민 케니 크록스 씨(60..
돌아 온 기쁨도 잠시, 참담한 현실 맞이한 포트 맥
복귀 2일차 4만 5천 여 명 집으로 돌아와 6월 2일 복귀 2일차를 맞아 수 만 명의 포트 맥 주민들이 집으로 돌아 오기 위해 63 고속도로에 올랐다. 집으로 돌아 왔다는 기쁨도 잠시, 눈 앞에 펼쳐진 폐허 더미가 된 자신의 집을 맞닥뜨린 순간 ..
멀고 먼 길 돌아 온 포트 맥 주민들
6월 1일 7,500여 명 시작으로 복귀 대장정 돌입 지난 주 1일부터 포트 맥 주민들이 한 달여 간의 산불 대피 기간을 마치고 드디어 집으로 돌아 오기 시작했다. 집으로 돌아 온 주민들은 한 달여 만에 산불 이전과는 전혀 다른 포트 맥의 모습에 놀..
앨버타 주민들, “미성년자도 의사 조력사 허가돼야”
앨버타 주정부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연방 정부에서 미성년자의 의사 조력 사망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앨버타 주민들은 미성년자에게도 의사 조력사가 허락돼야 한다는 의견에 찬성을 표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주정부에서는 오는 6월 6일로 지정된 대법원의 ..
기사 등록일: 2016-06-03
윤곽 드러난 ‘의사 조력사’ 법안, 내용 모호하고 부실?
지난 화요일 노틀리 주정부는 앨버타 의사 조력사 법률안 초안을 마련하고 연방정부의 법안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대법원이 제시한 기한인 다음 주 6월 6일까지 연방의회에서 계류된 의사 조력사 법안 또한 여야 간에 줄다리기로 팽팽히 맞서..
주정부, 캘거리 저소득층 트랜짓 패스 지원
주정부가 캘거리 저소득층 트랜짓 패스 지원을 위해 향후 3년 간 1천 3백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집행하기로 발표했다. 넨시 시장은 “주정부의 저소득층 교통비 지원 예산 발표는 환영한다. 그러나, 탄소세 부담으로 예산 지원 효과가 상실될 우려가 있다”..
와일드 로즈의 ‘무늬만 자격정지’ 논란
지난 주 금요일 당으로부터 자격 정지를 받은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이 화요일 전격적으로 당에 복귀하면서 와일드 로즈가 여론의 소나기를 피하기 위한 자구책으로 자격정지를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온타리오 윈 주수상에 대해 자신의 페이스 ..
기대주에서 순식간에 해당 행위자로 변신
과도한 채무증가, 긴축재정을 무시하고 씀씀이를 늘리는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온타리오 자유당과 앨버타 NDP 정책을 싸잡아 비판할 때만 해도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은 자신의 주 종목인 예산, 재무 분야에서 와일드 로즈의 기대주였다. 온타리오 윈 주수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