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새로운 난관에 봉착
지난 월요일 주 정부가 제시한 새로운 규범에 따르면, 우버와 같은 라이드 공유회사들은 적절한 보험 및 면허를 소지하지 않은 운전자들이나 운전자들의 신원조회를 적절하게 하지 않을 경우 최대 건당 5만 불의 벌금을 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규범..
기사 등록일: 2016-05-20
캘거리 출신 베이스 점퍼, 미국에서 추락사
지난 주 금요일 오후 캘거리 출신의 BASE 점퍼 크리스틴 리니 씨가 미국 아이다호의 페린 다리에서 점프하다 낙하산이 펴지지 않아 추락사 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아이도호 트윈 폴 지역의 시 검시관은 사망한 여성에 대해 캘거리 출신의..
테이버, 도덕성 법 제정 후 비웃음 사
조롱거리가 되고 있는 조례 그럼에도 옹호돼작년, 옥수수로 유명한 작은 농촌 마을인 테이버(Taber)의 새 조례(지방법)가 국제적인 스포트 라이트를 받았다. 테이버의 커뮤니티의 기준인 조례4-2015는 2015년 3월5일에 법으로 제정되었다. 이 법의 광범위한 조항 때문에 오래 걸리지 않..
해고의 여파, 캘거리 트랜짓 이용률 하락세
대중교통 캘거리 트랜짓 이용률이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캘거리 시청 교통부 제너럴 매니저 맥 로건은 지난 16일, 캘거리 시의원들에게 2016년 1월부터 4월까지 4개월 간 캘거리 트랜짓 이용객이 4.8% 하락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 같은 하향..
캘거리 주차 위반 벌금, 6년 만에 인상
캘거리가 6년 만에 처음으로 주차 위반 벌금을 인상한다. 주정부에서는 지난해 교통 안전법에 변화를 주었으며, 이에 따라 캘거리는 각종 주차 위반과 관련된 벌금을 인상하게 됐다. 그리고 이로써 캘거리는 밴쿠버와 위니펙의 뒤를 이어 국내에서 3번째로 주..
포트맥머리 화재, 보험 프리미엄 올린다?
자연재해의 프리미엄이 상향세를 띄고 있고 최근 포트맥머리를 붕괴시킨 화재로 인해, 앨버타 보험률이 다시 한번 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난 금요일에 발표된 신용 등급 에이전시인 Standard & Poor’s의 예상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인해 앨버타의 보험률이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같은 예상은..
파크 앤 라이드, 이제 돈 내고 사용?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버스나 시트레인을 타기 위해 주차하는 공간인 파크 앤 라이드는 현재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나, 최근 시의회에 접수된 제안서는 이를 유료화 시키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만약 시의회가 이를 승인한다면, 시민들은 환승을 위해 주..
예측 불가능한 포트 맥 산불, 오일샌드 위협
주총리, “예측 불가능한 산불, 시민들 도시 복귀 미정” 포트 맥머리가 다시 비상에 걸렸다. 이번에는 포트 맥 도심이 아닌 북쪽 오일샌드 캠프가 직접적으로 산불의 진로 선상에 놓여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화요일에는 노랄타 빅혼 라지를 덮쳤으며 ..
‘노틀리 주정부의 신속한 재난대응, 야당도 호평’
포트 맥머리를 덮친 초대형 산불의 위협이 아직 가시지 않고 있지만 노틀리 주정부의 신속하고 적절한 재난 대응에 찬사의 박수소리가 나오고 있다.노틀리 주정부의 재난대응에 대한 가장 먼저 환영의 목소리를 낸 인사는 다름 아닌 전 와일드 로즈 리더 다니엘..
캘거리를 경악시킨 2014년 브렌우드 살인 사건 재판 시작
지난 2014년 4월 캘거리를 충격에 빠트린 집단 살인 사건의 피의자 매튜 드 그루드에 대한 재판이 시작되면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월요일 매튜 드 그루드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 캘거리 법원에는 각 언론사의 취재진뿐만 아니라 피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