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P, “차기 총선 실패, 환경 재앙 온다”
지난 화요일 캘거리 BMO 센터에서 열린 펨비나 인스티튜트 환경 회의에서 주정부 샤논 필립스 환경부 장관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지 못하면 미래의 경제는 무너지게 되면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재앙으로 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만약 차기 총선에서 NDP가 정권을 재창출하지 못할 경..
기사 등록일: 2016-09-23
화석 훔치려던 외국인에 4천불 벌금 선고
요호 국립공원의 버지스 셰일(Burges Shale)에서 발견한 화석을 훔치려던 외국인 관광객에게 $4,000의 벌금이 부과됐다. 지난 7월 11일, 지역의 하이킹 가이드는 출입이 제한된 왈콧 채석장(Walcott Quarry) 근처에서 남성 1명이 화석을 수집하고 ..
앨버타 성폭행 재판 판사들, 교육이 필요해
남성 위주의 폐쇄적 문화 개선해야 성폭행 피해자에 대한 망발로 캐나다 Judicial Council 청문회에 회부되어 판사직 사퇴 위기에 몰린 로빈 캠프 같은 판사가 앨버타에 한 둘이 아닌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법률 전문가들은 남성 위주로 선임되는 판사들이 여성에 대한 구시대적인 인..
제이슨 케니, “앨버타 보수 통합은 반드시 가야 할 길”
제이슨 케니 보수당 리더 경선 후보가 지난 주 에드먼튼의 한 모임에서 보수당이 합병을 거절하거나 자신이 보수당 리더가 되지 못하더라고 앨버타 보수 세력 통합의 길을 걷겠다고 밝혀 그 의미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해석이 분분하다. 제이슨 케니 후보는 “보..
재생에너지 전력 생산 논쟁, 업계 “시민부담 급증”
재생에너지 지원금 향후 10년 간 100억 달러 달해주정부가 2030년까지 앨버타 전력 총 생산의 30%를 재생에너지로부터 생산하겠다고 밝히자 기존 전력생산 업계가 화력발전 폐지로 인한 앨버타 시민들 부담이 약 2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며 주정부의 재생에너지 전력 생산 계획에 이의를 ..
노틀리 주정부, “앨버타 총 전력의 30%까지 재생 에너지로 충당”
지난 주 주정부는 2030년까지 앨버타 주의 전력 생산의 30%를 재생 에너지 생산 전력으로 충당한다는 계획을 밝히며 기후변화플랜의 본격적인 추진을 재확인했다. 노틀리 주정부는 이미 2030년까지 화력발전을 단계적으로 폐지한다는 계획을 세운 바 있다. 화력발전폐지로 인한 전략 생산 감..
캘거리와 에드먼튼, 자체 세금 징수 권한 허가되나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캘거리와 에드먼튼의 자체 세금 징수 권한 허가는 도시 헌장 회담 의제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주정부는 이 계획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논의를 나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지난 14일, 넨시 시장과 앨버타 지자체 행정부 다니엘 ..
캘거리 SW 순환도로, 마침내 시작된다
캘거리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SW 순환도로 프로젝트가 마침내 올 가을 시작된다. 지난 15일, NDP 주정부에서는 2개의 응찰회사를 제치고 마운틴 뷰 파트너스(Mountain View Partners 이하 MVP)와 기존의 예산인 22억 달러보다 7억 달러 낮은 1..
캘거리 C Train, 역방향 질주로 탈선
캘거리 NW 투스카니 역을 지난 C Train이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20일 오전 7시 무렵, 열차는 노선의 끝인 투스카니 역에서 펜스로 막혀 있는 반대 방향으로 전속력으로 출발했으며 결국 펜스와 전봇대에 부딪혀 탈선하고 말았다. 이 사고로 6..
소리 소문 없이 내걸린 레드포드 주수상 초상화
앨리슨 레드포드 전 주수상이 앨버타 주의회로 돌아 왔다. 본인이 아닌 초상화의 모습으로 주의회에 다시 입성한 것이다.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주의회에서 전 주수상 자격으로 공식 초상화가 내걸렸으나 이 날 특별한 의식이나 내빈 초대 등의 외부 초청은 ..
기사 등록일: 201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