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주차 위반 벌금, 6년 만에 인상
캘거리가 6년 만에 처음으로 주차 위반 벌금을 인상한다. 주정부에서는 지난해 교통 안전법에 변화를 주었으며, 이에 따라 캘거리는 각종 주차 위반과 관련된 벌금을 인상하게 됐다. 그리고 이로써 캘거리는 밴쿠버와 위니펙의 뒤를 이어 국내에서 3번째로 주..
기사 등록일: 2016-05-20
포트맥머리 화재, 보험 프리미엄 올린다?
자연재해의 프리미엄이 상향세를 띄고 있고 최근 포트맥머리를 붕괴시킨 화재로 인해, 앨버타 보험률이 다시 한번 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난 금요일에 발표된 신용 등급 에이전시인 Standard & Poor’s의 예상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인해 앨버타의 보험률이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같은 예상은..
파크 앤 라이드, 이제 돈 내고 사용?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버스나 시트레인을 타기 위해 주차하는 공간인 파크 앤 라이드는 현재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나, 최근 시의회에 접수된 제안서는 이를 유료화 시키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만약 시의회가 이를 승인한다면, 시민들은 환승을 위해 주..
예측 불가능한 포트 맥 산불, 오일샌드 위협
주총리, “예측 불가능한 산불, 시민들 도시 복귀 미정” 포트 맥머리가 다시 비상에 걸렸다. 이번에는 포트 맥 도심이 아닌 북쪽 오일샌드 캠프가 직접적으로 산불의 진로 선상에 놓여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화요일에는 노랄타 빅혼 라지를 덮쳤으며 ..
‘노틀리 주정부의 신속한 재난대응, 야당도 호평’
포트 맥머리를 덮친 초대형 산불의 위협이 아직 가시지 않고 있지만 노틀리 주정부의 신속하고 적절한 재난 대응에 찬사의 박수소리가 나오고 있다.노틀리 주정부의 재난대응에 대한 가장 먼저 환영의 목소리를 낸 인사는 다름 아닌 전 와일드 로즈 리더 다니엘..
캘거리를 경악시킨 2014년 브렌우드 살인 사건 재판 시작
지난 2014년 4월 캘거리를 충격에 빠트린 집단 살인 사건의 피의자 매튜 드 그루드에 대한 재판이 시작되면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월요일 매튜 드 그루드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 캘거리 법원에는 각 언론사의 취재진뿐만 아니라 피해자 ..
포트 맥 소방관, 헤어진 가족과 캘거리에서 재회
포트 맥머리를 덮친 사상 최악의 산불에 맞서 사투를 벌이던 소방관이 자신의 가족의 생사조차 확인하지 못한 채 진화에 나서다 일주일 만에 캘거리에서 뿔뿔이 흩어진 가족과 재회하면서 큰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포트 맥 화재진압반 매트 콜린스 팀장은 산불..
에드먼튼, ‘포트 맥 산불, 남의 일 아니다’
에드먼튼 시가 포트 맥머리 산불 사태를 기점으로 시 재난대비 매뉴얼을 전면 재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경우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에드먼튼은 포트 맥머리를 덮친 초대형 화재를 경험한 적이 없다. 그러나, 초대형..
캘거리 경찰, 데이 홈 아동 성추행범 기소
지난 주 캘거리 경찰이 NW 로얄 리지 테라스의 사설 데이 홈에서 발생한 아동 성추행 사건의 용의자로 데이 홈에 거주하면서 근무한 46세의 남성을 체포해 기소했다. 이 용의자는 데이 홈 운영자의 남편으로 알려져 부모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데이 홈에 맡겨 진 아이가 ..
주정부, 포트 맥머리 시민들 정신적 충격 대비
포트 맥머리를 덮친 사상 최악의 산불을 피해 앨버타 각 지역으로 대피한 시민들이 서서히 피로감을 토로하기 시작했다. 주정부는 지난 슬레이브 레이크 화재 이후 많은 주민들이 정신적 고통을 토로한 것을 교훈 삼아 이번 포트 맥머리 산불 이후 시민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