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맥머리 다시 비상, 산불 진로 바꿔
포트 맥머리에 엄청난 상처를 남기고 사스카치완 경계 쪽으로 방향을 틀었던 산불이 지난 월요일 저녁부터 다시 방향을 바꾸면서 포트 맥 북쪽에 위치한 에너지 회사들의 오일샌드 시설을 위협하고 있다. 오스트라 로드를 따라 4,5여 개의 오일샌드 캠프에는 ..
기사 등록일: 2016-05-20
앨버타 산불은 불가피, 피해 최소가 차선책
지난 2011년 슬레이브 레이크 산불 조사 패널을 맡았던 톰 버튼이 슬레이브 레이크 산불 이후 앨버타 정부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산불에 대응하기 위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버튼은 현재 주 의회 의원이자 북부 앨버타 드볼트 지역에서 자원 봉사 소방관으로 활..
기사 등록일: 2016-05-13
Earls, 캐나다산 소고기 메뉴에 다시 올린다
경제학자, “소고기 산업, 소비자 취향 변화에 맞춰야할 필요 있다”Earls 레스토랑 체인과 앨버타 소고기 산업이 정전협정을 맺었다. 하지만 Earls 사장, 모 제싸는 자사가 고객들에게 호르몬과 항생제가 함유되지 않은 소고기만을 제공하겠다는 신념은 여전하..
캘거리, 포트 맥머리 피난민과 그들의 애완견에게 대피소 제공
우리 개, 샤샤가 개집에 발을 들여놓은지 여러 해가 지나 몇 주 전에 우리는 팔기를 결정했다. 지난 주 목요일 아침까지 온라인 광고에 아직 올리지 않고 있었는데 그게 좋은 일이 되었다. 튼튼한 개집으로 캘거리 휴메인 소사이어티를 도와 포트 맥머리 산..
캘거리, 화재 대피소 이미 만원 상태
캘거리가 최대 3천명의 포트 맥머리 화재 대피민을 수용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도시의 대피소가 이미 정원에 다다른 것으로 드러났다.SAIT과 앰브로스, 마운트 로얄, 캘거리 대학교에는 2,300명이 묵을 수 있는 대피소가 기숙사에 마련됐으나, 이미 9..
무디스, “산불, 피해 엄청나지만 경기부양에도 일조”
재건축 붐으로 인한 경기부양 효과 전망포트 맥머리 산불 피해는 앨버타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 분명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재건축이 시작되면 경기부양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무디스가 전망했다. 지난 월요일 무디스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재산상 피해 규모만 50억 달러, 앨..
마약, 총격 관련 8명의 캘거리 남성 체포
8명의 캘거리 남성들이 갱단의 총격에 관련된 혐의로 체포됐다. 이들 중 일부는 지난해 캘거리 NE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살인 미수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7월 11일 5300 Rundlehorn Dr. N.E에서 스티븐 샤르다가 총상으로 사망한 사건..
하늘이 도운 포트 맥머리, ‘대부분의 주택 및 인프라는 안전’
2,400여 주택 전소, 도시 전체 가옥 중 90%는 안전 지난 월요일 노틀리 주수상은 산불이 휩쓸고 간 포트 맥머리 현장을 방문했다. 재난대책본부 관계자와 소방관, 언론과 함께 피해 현장을 돌아 보며 포트 맥머리 시민들의 복귀를 위한 준비사항 ..
‘산불과의 전쟁, 장기전으로 치달아’
앨버타 북부 캐나다 오일샌드의 수도라 불리는 포트 맥머리를 휩쓸고 지나 간 사상 최악의 산불이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나면서도 본격적인 진화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산불의 피해 범위가 너무 광대하고 장기 기상예보에서도 산불을 진화할 수..
캘거리 차핀 서장, ‘거리에 총기류 급증, 이미 심각한 수준’
최근 캘거리는 하루가 멀다 하고 총기 사건이 뉴스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우려스러운 것은 범죄 조직간의 패권다툼으로 인한 총격전뿐만 아니라 일반 주거지역에서의 총격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는 점이다. 캘거리 경찰 로저 챠핀 서장 또한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