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회사, 포트 맥머리 시민 대피 위한 활주로 제공
포트 맥머리 화재 발생 이후, 남쪽으로 향하는 유일한 고속도로가 번지는 불로 출입이 통제되고 대피하지 못한 2만 5천명의 시민들이 비행기를 통해 지역을 탈출했다. 이들은 북쪽의 오일 회사 캠프에서 잠시 머무르며 도시로 대피를 기다리던 상태였다. 앨버타의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은 사람들에..
기사 등록일: 2016-05-13
캘거리 13세 소녀 섹스 시도, 중형 언도
캘거리 사는 13세 소녀와 섹스를 위해 미국에서 캐나다로 여행 온 폴 빈 두(Paul Binh Do 29세)가 징역 50년에 처해질 수 있다고 미국 사법당국이 밝혔다. 캘리포니아 가든 글로브에 거주하고 있는 두는 미성년과의 성행위와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 등 두 건의 범죄 행위로 현재 미 ..
포트 맥머리 산불 피해_화재 복구에 천문학적 숫자 돈 들어갈 듯
포트 맥머리 산불로 인한 화재 피해복구에 연방정부가 수천만 달러에서 10억달러 이상을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튀르도 총리와 랄프 구데일 공공안전부 장관은 화재 복구를 위한 물품 지원과 금전 지원에 연방정부 자산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
총리 포트 맥머리 방문 “지금은 때가 아니다”
총리실은 지난 금요일 산불로 인해 도시 전체가 피난한 포트 맥머리를 방문할 예정이나 화재 진압과 뒤처리로 바쁜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발표했다. “화재 진압이 한창이고 다를 바쁜 시기인 지금 가봐야 오히려 방해만 된다.”는 것이 총리의 생각이다. 총리..
트럭에 친 아동 사망, 운전자 처벌 없을 듯
지난 5일, 캘거리 NW 보우니스 지역에서 4세 소녀 어바이어 툴롱을 트럭으로 치어 사망하게 한 운전자가 기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피해아동의 부모는 자녀들과 5일 오후 8시 15분 무렵, 47 Ave 와 79 St. NW 교차로를 건너려던 참이었..
앨버타 노인 거주 시설, 스프링클러 설치된다
앨버타 노인부 로리 시걸슨 장관이 올해 정부 소유의 50개 노인 거주 시설에 화재 진압을 위한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고 내년과 후년에 걸쳐 또 다른 50개의 시설에도 스프링클러 설치를 완료하겠다고 발표했다. NDP 정부에서는 노인들이 거주하는 시니어 홈..
앨버타 화재, 연료 부족현상 심화?
포트 맥머리 기상예보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 없고, 앨버타 경제의 장기적 전망도 오일 생산이 마르는 것을 걱정하게 한다. 산업 분석가들은 앨버타 전반에 걸친 연료 부족 현상이 산불이 앨버타의 주요 오일 생산 시설들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며 점점 최악의 ..
거대한 주차장 63고속도로, ‘대피 급한데, 시민들 발목 잡아’
동서간 고속도로 건설 논의 필수 9만 명에 달하는 도시 전체 인구가 대피에 나선 최악의 화재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포트 맥머리 시민들, 그러나 이들의 고통을 가중 시킨 것은 턱없이 부족한 도로와 다리 등 인프라 시설이었다. 이미 오래 전부터 포트 ..
‘피할 곳이 없다’, 포트 맥머리 대탈출 인산인해
포트 맥머리를 덮친 산불이 지난 주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도시 전체를 위협하면서 안전지대로 남아 있던 안작, 그레고리 레이크 에스테이트, 포트 맥머리 원주민 주거지역 의 시민들도 긴급 피난길에 올랐다. 강풍으로 인해 불길을 방향이 바뀌면서 이들 지..
포트 맥 화재, 당분간 많은 비 없어 불길 잡기에는 역부족
포트 맥머리를 덮친 거대한 화마를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비 말고는 방법이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관계 당국은 지난 주 토요일 현재 동원된 소방관과 진압 헬기, 장비 등으로는 거대한 산불을 진압하기에는 속수무책이라고 밝혔다. 피해 면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