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보수 대연합 “글쎄……” _ 보수 양대 산맥 냉담
지난 토요일 레드디어에서 앨버타 보수주의자들이 모여 보수 대통합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 그러나 앨버타를 대표하는 브라이언 진 와일드 로즈 당 대표와 릭 맥가이버 앨버타 PC 임시 당 대표가 빠졌다. 이날 회의를 주도한 릭 오르만은 앨버타 PC 전 내..
기사 등록일: 2016-05-06
피해야 할 백사장의 유혹
지난 주 필리핀 남부 졸로 섬에서 캘거리 출신 죤 리스델이 이슬람 무장단체에 의해 참수 되었다. 필리핀 사회와 국제사회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필리핀 이슬람 무장단체 아브 사아프 의해 납치된 외국인 인질들이 10명이 넘는다. 그중에는 죤 리스델과 함..
우버를 조사하는 회사, 누구?
시청은 지난가을 우버 운전자들을 비밀리에 감시하기 위해 적어도 한 개의 회사를 고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월에 주 대법원에 접수된 가처분신청서의 일부로 시는 직원과 Xpera의 소속된 3명의 직원이 선서 후 작성한 진술서를 케이스에 포함 시..
캘거리 경찰, 테이저 건 사용빈도 급증
총기 사용 대안으로 2012년 이후 60% 증가 캘거리 경찰의 테이저 건 사용빈도가 날이 갈수록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5년 사이 테이저 건 사용이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테이저 건이 도입된 ..
‘보수정당 단일화 논의’, 정작 두 당은 반응은?
보수당, “취지는 공감, 방법론에 대한 합의 필요” 와일드 로즈와 보수당을 해체하고 새로운 보수정당의 출현을 원하는 앨버타 보수정당 단일화 논의에 대해 양당 모두 거부 반응을 보였다. 지난 주 토요일 400여 명의 앨버타 보수 지지자들은 레드디어에 ..
NDP의 약점, ‘과도한 이념적 자만’
노틀리 정권 출범 1년을 맞이하면서 NDP정권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NDP 지지자들은 정권 출범 이후 무난한 연착륙을 이루어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는 반면 반대측은 차기 총선까지 남은 3년여의 집권 기간 동안 앨버타를 더욱 힘들게 할 것이라..
노틀리 주정부 1년, 그 평가는?
탄소세 시행, 앨버타 기후변화정책 새로운 장 열어지난 해 5월 앨버타 정치권은 대변혁기를 맞았다. 44년 간의 앨버타 정치를 독점해 온 보수당이 레이첼 노틀리가 이끄는 군소정당 NDP에 참패하며 정권을 내주고 말았다.앨버타 정치사에 새롭게 등장한 노..
‘더티 오일 오명 벗기 위해’, 노틀리 주수상 워싱턴 방문
지난 주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 기후변화정책을 들고 워싱턴 방문길에 올랐다. 키스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의 난파 이후 앨버타 오일샌드에 붙여진 ‘더티 오일’이라는 오명을 씻기 위한 일종의 프로모션 행보로 보여진다. 주수상은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주된 ..
보수당 전당대회, ‘리더 경선규정’ 만지작?
앨버타 보수당이 대표 경선을 앞두고 당규를 개정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주된 내용으로 현 임시 대표를 맡고 있는 릭 맥카이버의 경선 참여를 불허하는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릭 맥카이버 임시 대표는 차기 대표 경선에 출마할 뜻을 이미 내비쳐..
주정부, 인프라 투자방식 바꾼다.
노틀리 주정부가 향후 5년 간 340억 달러를 투입하는 인프라 투자 방식에 전면적인 개혁을 예고했다.주정부 인프라부와 교통부를 맡고 있는 브라이언 메이슨 장관은 “NDP주정부는 향후 인프라 투자에 기존 Public-Private Partnership 방식을 제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