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추격 끝에 용의자 검거
캘거리 경찰은 지난 월요일 오후, 4시간 반만의 추격 끝에 용의자가 탄 차량 가스가 바닥이 나면서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도난이 의심되는 차량을 시 북쪽 끝에서 발견해 추격을 시작했다고 경위 두에인 렙척이 말했다. 용의자를 쫓은 거친 추..
기사 등록일: 2016-04-15
남의 집에 터널 뚫어 절도 물건 보관
집주인, ‘복원 공사비용 부담 처지에 망연자실’ 캘거리 경찰이 도난 물품을 주택 지하에 터널을 뚫어 보관하던 한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캘거리 SE퀸즈랜드의 퀸 샬롯 웨이 지역의 한 주택에 대해 수색영장을 집행하던 중 집 뒤뜰 지하에 9미..
와일드 로즈, “주정부, 연방정부 모두 앨버타 현실 인식 못해”
브라이언 진 와일드 로즈 대표가 노틀리 주정부와 연방정부를 향해 “앨버타의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지난 화요일TV연설을 통해 진 대표는 “트뤼도 총리는 파이프라인을 억제하기 위한 불필요한 제도를 과감히 없애고..
노틀리 주수상, ‘연방 NDP와 결별 안 해’
연방 NDP리더 경선, “출마 의사 없어” 지난 주 연방 NDP전당대회에서 결정된 파이프라인, 화석연료 개발 반대 때문에 앨버타 NDP의 입장이 매우 난처하게 되었다. 앨버타 시민들과 정치권에서는 노틀리 주수상에게 연방 NDP와 결별을 요구하며 ..
지난 앨버타 총선 관리비용, 역대 최고 기록
지난 해 5월 보수당 정권의 44년 집권을 막 내리게 한 앨버타 총선 선거관리비용이 역대 앨버타 선거관리비용 사상 최고를 기록한 1 천 9백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지난 월요일 주의회에 보고된 앨버타 총선 최종 선거관리비용 내역서에 따르면 최종 집계된 비용은 18,9M달러로 2012년 ..
연방 NDP 에너지 정책, 향후 파장은?
지난 주 에드먼튼에서 열린 연방 NDP전당대회가 끝나자 “노틀리 주수상과 앨버타 NDP가 연방 NDP로부터 배신을 당했다”라는 탄식의 목소리가 나오면서 향후 앨버타 NDP의 정치적 생명이 끝난 것 아니냐는 자조적인 한탄이 흘러 넘쳤다. 연방 NDP전..
앨버타 시민들, “노틀리 주수상, 연방 NDP와 결별하라”
지난 주 에드먼튼에서 개최된 연방NDP 전당대회에서 앨버타를 발칵 뒤집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캐나다 에너지 산업의 중추이며 오일샌드의 안방인 앨버타에서 연방 NDP는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와 화석연료 개발에 반대한다는 당 정책을 확정하는 정치적 강수..
노틀리 주수상, ‘연방 NDP 정책에 반대 의사 표명’
지난 주 토요일 에드먼튼에서 개최된 연방 NDP 전당대회에서 노틀리 주수상이 연방 NDP 내부 환경보호론자들이 제기하고 있는 파이프라인과 화석연료 개발 반대 주장을 거절해 달라고 당원들에게 강력하게 호소했다. 노틀리 주수상의 이 같은 발언은 연방 N..
주정부, ‘공무원 노조에 임금 동결 제안 추진’
주정부가 다가오는 공무원 노조와의 단체 협상을 앞두고 기존 계약사항을 지켜 공무원 임금 인상을 추진하겠다는 약속과 달리 노조에 임금 동결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져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 주 목요일 방송 출연한 노틀리 주수상이 “사상 최대..
캘거리 경찰, 마리화나 활동가 체포
캘거리 경찰이 마리화나 합법화를 주장하고 최근 씨앗을 무료로 나눠주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밴쿠버 출신 활동가 나나 라슨 씨를 마리화나 운반 및 소유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지난 주 수요일 맥클라우드 트레일 선상의 데이즈 인 호텔에서 체포된 라슨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