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어머니 품으로” 촛불 시위 열려
캘거리 시민들이 지난 21일, 아버지에 의해 불법적으로 북부 이라크로 납치된 캐나다 아이들 4명의 귀환을 위한 연방정부의 행동을 촉구하는 촛불 시위를 펼쳤다. 오타와와 BC주의 빅토리아, 코목스에서도 동시에 시위가 진행됐다. 앨리슨 아제르와 이혼 후..
기사 등록일: 2016-03-25
에드먼튼 시장, 지역 개발업자 부담 늘어나야
에드먼튼 돈 아이버슨 시장이 캘거리의 전철을 밟아 교외 지역 보조금을 중단하고 개발자들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캘거리의 나히드 넨시 시장은 지난 1월, 새 인터체인지와 폐수 이동장, 인공 연못, 주요 도로의 교통 사인 등을 위한 개발업자들의 부담을 늘린다..
뇌막염 아들, 병원 안 데려간 부모 유죄? 무죄?
지난 2012년 3월, 생후 19개월에 폐감염으로 인한 박테리아성 뇌막염으로 사망한 에제키엘 스테판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다. 에제키엘의 부모인 데이비드와 콜렛 스테판은 에제키엘 사망 이후, 아들에게 삶의 필수요건을 제공하지 못한 혐의로 기소됐으나, ..
테러리스트 모집에 캐나다는 속수무책인가
연전에 캘거리 사는 청년이 지하드 전사를 자원해 시리아에 입국해 테러리스트로 활동하다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아들이 죽자 모친 크리스티안 바우드류씨는 한 동안 죄의식, 혼돈, 고통 속에서 살았다. 그러나 테러리스트 가족이라는 혼란 속에서 달라져야 했..
이민자 경제기여도 캐나다 출생자 보다 높아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출신국을 불문하고 이민자들이 캐나다 출생자들보다 자영업을 통해 고용창출 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의하면 이민자들 5.3%가 이민 온지 9년 되면 법인을 설립해 개인사업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캐나다 출..
넨시 시장, “탄원서 서명, 정당성 없다” 일축
넨시 시장과 SW트랜짓웨이 반대를 주도하는 Ready to Engage측의 갈등의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공청회 폭력 및 위협 사건을 계기로 넨시 시장이 향후 모든 공청회를 중단시키면서 촉발된 양측의 갈등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경찰 조사 결과 공청회 당시 욕설과 폭..
헤로인 배달 사고에 화들짝!
지난 3월 11일 캘거리 NE의 한 편의점 직원들이 주문한 물품을 열어 보다 깜짝 놀라는 일이 발생했다. 캘리포니아에서 배달된 식품 포장 박스 안에는 무게 2킬로그램, 시가 총 60만 달러에 달하는 마약이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캘거리 경찰 조직..
캘거리-그린웨이 지역구 후보자들, “인종 다양성 넘어야 할 산”
정치인들이 캘거리-그린웨이 지역에서 문을 두드린다면, 영어가 아닌 언어로 인사를 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후보자들과 그들의 자원봉사자들이 앨버타에서 좀 더 복잡한 지역구 중의 하나로 불리는 이곳에서 넘어야 할 산 중의 하나는 이들 지역구민들을 적절히 대응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N..
한 숨 돌린 보수당, 캘거리-그린웨이 승리
44년간의 집권 정당에서 지난 해 총선 패배로 인해 군소정당으로 추락한 앨버타 보수당이 캘거리-그린웨이 승리를 가져 가면서 반등의 기회를 잡았다. 지난 해 11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만미트 불라 의원의 지역구인 캘거리-그린웨이 선거를 지켜낸 보..
화력발전 업계, “대기오염 영향 크지 않다”
노틀리 주정부가 기후변화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화력발전 폐지에 대해 업계가 공식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나섰다. 전 보수당 정권에서 환경부 장관을 역임하고 현재 캐나다 화력발전 협회 대표를 맡고 있는 로빈 캠벨 CEO는 “노틀리 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