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SW트랜짓웨이 공청회 폭력, 욕설 없었다”
SW트랜짓웨이 공청회 폭력, 위협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던 캘거리 경찰이 지난 주 목요일 시민단체인 Ready to Engage 측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려 공청회를 중단한 넨시 시장 등 캘거리 시의 향후 대응이 관심을 끌고 있다.캘거리 경찰의 무혐의 종결..
기사 등록일: 2016-03-18
NDP 사무실 개소에 야당, ‘선거 지원용’ 비난
3월 22일로 예정된 캘거리-그린웨이 보궐선거를 앞두고 NDP가 캘거리 NE 33스트리트에 문을 연 사무실을 놓고 와일드 로즈와 날 선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와일드 로즈가 이 사무실을 두고 보궐선거 승리를 돕기 위한 비밀 사무실이라고 비난하자 노틀..
주정부, ‘전 공무원 노조 고위 협상 전문가 채용 논란’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곧 있을 예정인 공무원 노조 AUPE와의 협상을 위해 전 AUPE 고위 협상 전문가인 케빈 다비듀크를 수석 보좌관으로 채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야당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케빈 다비듀크는 AUPE를 사임하기 전까지 AUPE의 대 정부 협상 책임자이..
캘거리 선거구 경계 수정, 논란 끝 마침내 통과
논란의 중심이 되어왔던 캘거리 선거구 경계 수정 계획에 Ward 4 시의원 션 추가 지난 14일 진행된 시의회에서 분노를 터뜨리고 나섰다.추 의원은 나히드 넨시 시장이 맥이완과 샌드스톤 지역을 Ward 4에서 3으로 옮기자는 제안에 이는 순수히 정치적인..
“칼로 찌르기야 하겠나”던 아들, 주검으로 돌아와
브루스 레인은 아들 라이언이 딸의 양육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걸어온 낯선 이를 만나려 할 때 아들을 말리고 나섰다. 브루스에 의하면 라이언은 전화가 걸려온 당일, 2년 만에 처음 전 여자 친구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만나고..
앨버타, 탄소세로 재생 에너지 기술 지원
앨버타에서 새로운 재생 에너지 기술을 위해 1천만 달러를 지원한다.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10일, 에드먼튼의 SBI BioEnergy 시설에서 탄소세로 사용되는 SBI BioEnergy 지원금이 판도를 바꿔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SBI ..
트뤼도 총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만나
미국을 국빈방문 중인 트뤼도 총리는 수요일 유엔을 방문해 반기문 사무총장을 만날 예정이다. 트뤼도 총리는 반기문 총장을 만나서 캐나다가 안전보장 이사회 이사국 자리에 의향이 있음을 논의할 예정이다.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는 상임 이사국 5개국과 비상임..
사스캐추원 당 음주운전 경력 있는 후보 공개
4월4일 주 선거를 치르는 사스캐추원 주에서 후보 등록을 앞두고 5명의 후보가 음주운전 경력이 있음이 밝혀졌다. 5명의 후보 중 3명은 사스캐추원 당 소속이고 2명은 사스캐추원 NDP 소속이다.브래드 월 사스캐추원 당 대표는 월요일 선거운동을 중지하..
트란스캐나다, 콜롬비아 파이프라인 구매의사
지난 목요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트란스캐나다는 휴스톤에 본사를 둔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업체 콜롬비아 파이프라인 구매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란스캐나다는 익명의 업체를 대상으로 가능성 있는 거래 제의가 있다고 발표했다. 트란스캐나다는 발표문에서..
시리아 난민들 따뜻한 환영식
사진출처: 캘거리 헤럴드지난 토요일 캘거리 시청 아트리움에서 시리아 난민 환영식이 열렸다. 수백 명의 난민이 참석한 이날 환영식에서는 시리아 아동들의 연극, 원주민의 축복의식을 비롯해 캘거리 소방서, 무료 법률 상담, 직업안내, EMS(Emergency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