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에 지친 포트 맥 주민들_집도 직장도 잃었지만 하루속히 돌아 ..
최악의 산불을 피해 한 달여 간의 대피 기간에 심신이 지쳐가는 포트 맥 주민들은 6월 1일 집으로 돌아갈 날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지난 5월 2일 옷가지 몇 벌만 챙겨 포트 맥을 대피한 조엘 알바라도 씨 또한 같은 생각이다. 현재 호텔 방에서 하염..
기사 등록일: 2016-06-03
포트 맥 화재 청소, 상당한 시일 걸릴 듯
화재를 피해 길고 긴 고난의 행군을 해야 했던 포트 맥 주민들, 드디어 집으로 돌아 간다는 생각에 피곤한 줄도 모른다. 그러나, 도시 복귀 이후부터 진짜 싸움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화재 피해를 청소하는데 수 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중금속, ..
포트 맥 주민들, 드디어 집으로 돌아 간다.
사상 최악의 산불을 피해 앨버타 전역으로 흩어졌던 포트 맥 주민들이 드디어 집으로 돌아 간다. 지난 수요일 오전 8시를 기해 지역별로 순차적인 복귀에 돌입했다. 그러나, 주정부는 화재 피해가 심각한 지역, 비컨 힐, 아바샌드, 워터웨이의 주민들은 당..
복귀 준비에 바쁜 포트 맥 주민들, 싸움은 이제부터
포트 맥을 덮친 거대한 산불을 피해 대피한 지 한 달여 만에 집으로 돌아 간다는 기쁨에 들뜬 포트 맥 주민들, 그러나, 이들의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6월 1일부터 예정된 도시 복구 계획에 따라 주민들은 집으로 돌아 간다. 낯선 잠자리와 적십자 ..
캐서린 윈 온 주 수상 앨버타 방문
지난 목요일 캐서린 윈(Kathleen Wynne) 온타리오 주 수상이 앨버타를 방문했다. 레이첼 노틀리 주 수상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방문으로 파이프라인 건설, 기후변화를 비롯해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이날 윈 주 수상은 언론과 대담에서 노틀리 정..
캘거리 법원, “매튜 드 그루드, 형사책임 없다”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법원이 2014년 4월 NW 브렌우드 주택에서 발생한 집단살인 사건의 피의자 매튜 드 그루드에 대해 정신병력으로 인한 형사책임 면제를 선고했다. 매튜 드 그루드는 자신의 변호인 알란 페이 변호사를 통해 유가족들에게 미안함을 전..
주정부, 기후변화법안 Bill 20 도입 발표
지난 화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탄소세 도입을 주 내용으로 하는 기후변화법안 도입을 공식 발표했다.이 발표에 따르면 유류비 증가 등 직접적인 탄소세 부담 이외에 GST부담으로 가구당 평균 75달러에서 105달러를 추가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기사 등록일: 2016-05-27
“주택 허물고 듀플렉스 안돼”,에드먼튼 주민 반발
에드먼튼에서 오래 전에 형성된 지역의 주민들이 주택 부지 구획 분할 허용에 반대하는 거센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5년 4월, 시의회에서는 용도지역 조례를 개정했으며, 이에 따라 시민 누구나 적어도 50피트(15.24m)의 부지를 분할할 수..
펜타닐에 이어 신종 마약 W-18까지
캘거리 경찰이 최근 새롭게 유통되고 있는 신종 마약, W-18과 연관된 첫 사망사건을 확인했다. 또한, 경찰은 급증하고 있는 펜타닐 남용 사망 사건의 일부도 펜타닐이 아닌 W-18관련 사망사고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AH..
체스트미어, 3년간 이어지던 재산세 인상 멈췄다
지난 3년 연속 재산세 인상을 겪은 체스트미어 주민들이 마침내 한숨 돌릴 수 있게 됐다. 체스트미어 시의회에서 최근 4.9%의 재산세 인하가 포함된 2016 최종 예산안을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장 패트리샤 메튜스는 성명서를 통해 “올해는 경제 불황으로 우리 시민들이 어려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