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장기 요양 시설, 직원 부족이 문제다
Health Quality Council of Alberta(HQCA)에서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처음으로 앨버타 각 장기 요양 시설에 매겨진 점수를 공개하고 나섰다. HQCA는 이 같은 점수 공개로 인해 시설 향상이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HQCA의..
기사 등록일: 2015-11-06
‘다운타운, 횡단보도 보행자 사망’, 주의 운전 필수
지난 해 2월 13일 다운타운 10애비뉴, 5스트리트 횡단보도에서 부주의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한 쉘리 파울레토 씨의 남편 데릭 파울레토 씨가 가해자에 대한 법원 판결이 나온 후 운전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부탁하고 나섰다. 데릭 파울레트 씨는 “다른 ..
지난 주말, 북쪽 앨버타 고속도로 차량충돌 사고로 13명 사망
지난 주말 북쪽 앨버타 고속도로에서 연속적으로 교통사고가 일어나 13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번 사고들로 사망한 이들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RCMP는 지난 주 일요일 운전자들에게 조언은 하지 않기로 했다. “사고로 많은 사람들이 사망..
캘거리 교통혼잡, 통행료 부과하면 해결될까?
캘거리의 심각한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 통행료 부과라는 연구 결과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더 많은 도로 건설, 대중교통 개선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나 실질적인 진전은 없었다. 이런 와중에 최근 ..
‘고용 인센티브 프로그램 놓고 여야 격돌’
비즈니스 업계, “세제혜택이 더 큰 효과”고용주, “세부 지침 없어 정책 잘 몰라” 노틀리 주정부가 야심차게 내 놓은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인 고용인센티브 제도를 놓고 여야 및 비즈니스, 고용주들 사이에서 격론이 일고 있다. 여론 조사결과 응답자의 ..
‘1년에 두 번이나 오른 담배 가격’
NDP주정부가 또 다시 담배, 주류 등에 대한 죄악세를 올리면서 담배 가격이 껑충 뛰자 흡연자들과 흡연 반대 시민단체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흡연 반대 시민운동 단체들은 “이번 조치로 담배 소비가 줄어 들어 금연 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
‘NDP첫 예산, 시민들 반응, ‘총론 반대, 각론 찬성’
죄악세 인상,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등 세부 사항은 찬성 NDP주정부의 61억 달러 적자 예산이 발표되자마자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시민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내고 있어 향후 주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를 달구고 있는 법정 드라마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법원에서 열린 한 재판이 세간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4일 자신의 이웃인 교사 크레이그 켈로웨이 씨를 무려 37차례나 찔러 사망케 한 니콜라스 래스베리에 대해 법원이 당초 예상되던 이급 살인죄가..
야당, “공공부문 인건비 때문에 돈 빌리나?”
회기가 계속되고 있는 앨버타 주의회, 연일 NDP주정부의 예산안을 놓고 여야간에 날 선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와일드 로즈를 비롯한 야당들은 올 해 공공부문 임금 지급액이 9억 달러를 넘어 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정부에 공공부문 임금 동결을 요구하고 나섰지만 조 쎄시 재무장관이 임금 ..
주수상, “PST 도입 없다”
대규모 적자 예산 편성으로 정치권은 물론 앨버타 시민 사회에서 조차 논란이 일고 있는 주정부의 첫 예산안에 대해 노틀리 주수상이 강하게 방어하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주수상은 “어느 정권에서나 정치적 이념에 부합하는 정책을 사용한다. 전 보수당 정권이 경제 위기 속에서 유례없는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