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와 전력회사, 본격적인 갈등 국면 진입
노틀리 주정부가 기후변화정책의 핵심 이슈로 추진하고 있는 화력발전 폐지 정책으로 인해 주정부와 각 전력회사들과 벌써부터 힘겨루기에 들어 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12월 엔맥스, 트랜스 캐나다, 알타가스, 캐피털 파워 등 앨버타의 주요 전력회사들..
기사 등록일: 2016-05-20
‘와일드 로즈, 총선 이후 처음으로 NDP에 지지율 역전’
지난 해 앨버타 총선에서 44년 간의 보수당 집권을 종식시킨 NDP가 1년 여 만에 와일드 로즈에게 정당 지지율 선두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지난 주 인사이트 웨스트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와일드 로즈는 35%의 지지율을 획득해 지난 해 11월 여론..
디어풋 트레일 공사, 2달간 교통 혼잡 예상
지난 13일부터 디어풋 트레일(Deerfoot Trail) Ivor Strong 다리 6개 차선 중 2개 차선이 약 2달간 임시 폐쇄된다. 이는 주정부의 신축 이음 교체 보수공사에 의한 것으로 240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공사는 13일 오후 9시부터 쉬는 날 없이 밤낮으로 이어져 7월..
에드먼튼도 EI 혜택 확대에 포함
캐나다 총리 저스틴 트뤼도가 지난 고용 보험(EI) 확대에서 제외됐던 서부 캐나다의 3개 지역에 대한 EI 혜택 확장을 발표했다.트뤼도는 지난 13일 에드먼튼에서 “EI 확대 지역의 추가로 더 많은 이들이 연방 정부로부터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며, “에드먼튼과 남부 사스케처원, BC..
대피한 시민들에 보조금 지급되어
앨리사 맥켄지는 정부가 산불로 대피한 시민들을 위해 재정 보조금을 나눠주기 한 시간 전에 에드먼튼 버터돔에 도착했다. 맥켄지가 본 포트맥머리의 사진들은 계단만이 남아있는 모습이 담긴 그녀가 살던 아파트의 모습도 있었다며,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그..
총리 포트 맥 화재현장 방문
총리는 지난 금요일 산불로 폐허가 된 포트 맥을 방문했다. 금요일 아침 에드먼튼에 도착한 총리는 포트 맥으로 향하기 전에 소방 책임자 다비 앨런을 만나 화재 진화 현황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총리는 “이 비극적 화재를 통해서 배울 점이 있다면, 앞으..
포트 맥머리 다시 비상, 산불 진로 바꿔
포트 맥머리에 엄청난 상처를 남기고 사스카치완 경계 쪽으로 방향을 틀었던 산불이 지난 월요일 저녁부터 다시 방향을 바꾸면서 포트 맥 북쪽에 위치한 에너지 회사들의 오일샌드 시설을 위협하고 있다. 오스트라 로드를 따라 4,5여 개의 오일샌드 캠프에는 ..
앨버타 산불은 불가피, 피해 최소가 차선책
지난 2011년 슬레이브 레이크 산불 조사 패널을 맡았던 톰 버튼이 슬레이브 레이크 산불 이후 앨버타 정부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산불에 대응하기 위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버튼은 현재 주 의회 의원이자 북부 앨버타 드볼트 지역에서 자원 봉사 소방관으로 활..
기사 등록일: 2016-05-13
Earls, 캐나다산 소고기 메뉴에 다시 올린다
경제학자, “소고기 산업, 소비자 취향 변화에 맞춰야할 필요 있다”Earls 레스토랑 체인과 앨버타 소고기 산업이 정전협정을 맺었다. 하지만 Earls 사장, 모 제싸는 자사가 고객들에게 호르몬과 항생제가 함유되지 않은 소고기만을 제공하겠다는 신념은 여전하..
캘거리, 포트 맥머리 피난민과 그들의 애완견에게 대피소 제공
우리 개, 샤샤가 개집에 발을 들여놓은지 여러 해가 지나 몇 주 전에 우리는 팔기를 결정했다. 지난 주 목요일 아침까지 온라인 광고에 아직 올리지 않고 있었는데 그게 좋은 일이 되었다. 튼튼한 개집으로 캘거리 휴메인 소사이어티를 도와 포트 맥머리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