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화재 대피소 이미 만원 상태
캘거리가 최대 3천명의 포트 맥머리 화재 대피민을 수용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도시의 대피소가 이미 정원에 다다른 것으로 드러났다.SAIT과 앰브로스, 마운트 로얄, 캘거리 대학교에는 2,300명이 묵을 수 있는 대피소가 기숙사에 마련됐으나, 이미 9..
기사 등록일: 2016-05-13
무디스, “산불, 피해 엄청나지만 경기부양에도 일조”
재건축 붐으로 인한 경기부양 효과 전망포트 맥머리 산불 피해는 앨버타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 분명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재건축이 시작되면 경기부양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무디스가 전망했다. 지난 월요일 무디스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재산상 피해 규모만 50억 달러, 앨..
마약, 총격 관련 8명의 캘거리 남성 체포
8명의 캘거리 남성들이 갱단의 총격에 관련된 혐의로 체포됐다. 이들 중 일부는 지난해 캘거리 NE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살인 미수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7월 11일 5300 Rundlehorn Dr. N.E에서 스티븐 샤르다가 총상으로 사망한 사건..
하늘이 도운 포트 맥머리, ‘대부분의 주택 및 인프라는 안전’
2,400여 주택 전소, 도시 전체 가옥 중 90%는 안전 지난 월요일 노틀리 주수상은 산불이 휩쓸고 간 포트 맥머리 현장을 방문했다. 재난대책본부 관계자와 소방관, 언론과 함께 피해 현장을 돌아 보며 포트 맥머리 시민들의 복귀를 위한 준비사항 ..
‘산불과의 전쟁, 장기전으로 치달아’
앨버타 북부 캐나다 오일샌드의 수도라 불리는 포트 맥머리를 휩쓸고 지나 간 사상 최악의 산불이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나면서도 본격적인 진화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산불의 피해 범위가 너무 광대하고 장기 기상예보에서도 산불을 진화할 수..
캘거리 차핀 서장, ‘거리에 총기류 급증, 이미 심각한 수준’
최근 캘거리는 하루가 멀다 하고 총기 사건이 뉴스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우려스러운 것은 범죄 조직간의 패권다툼으로 인한 총격전뿐만 아니라 일반 주거지역에서의 총격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는 점이다. 캘거리 경찰 로저 챠핀 서장 또한 이런..
오일회사, 포트 맥머리 시민 대피 위한 활주로 제공
포트 맥머리 화재 발생 이후, 남쪽으로 향하는 유일한 고속도로가 번지는 불로 출입이 통제되고 대피하지 못한 2만 5천명의 시민들이 비행기를 통해 지역을 탈출했다. 이들은 북쪽의 오일 회사 캠프에서 잠시 머무르며 도시로 대피를 기다리던 상태였다. 앨버타의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은 사람들에..
캘거리 13세 소녀 섹스 시도, 중형 언도
캘거리 사는 13세 소녀와 섹스를 위해 미국에서 캐나다로 여행 온 폴 빈 두(Paul Binh Do 29세)가 징역 50년에 처해질 수 있다고 미국 사법당국이 밝혔다. 캘리포니아 가든 글로브에 거주하고 있는 두는 미성년과의 성행위와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 등 두 건의 범죄 행위로 현재 미 ..
포트 맥머리 산불 피해_화재 복구에 천문학적 숫자 돈 들어갈 듯
포트 맥머리 산불로 인한 화재 피해복구에 연방정부가 수천만 달러에서 10억달러 이상을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튀르도 총리와 랄프 구데일 공공안전부 장관은 화재 복구를 위한 물품 지원과 금전 지원에 연방정부 자산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
총리 포트 맥머리 방문 “지금은 때가 아니다”
총리실은 지난 금요일 산불로 인해 도시 전체가 피난한 포트 맥머리를 방문할 예정이나 화재 진압과 뒤처리로 바쁜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발표했다. “화재 진압이 한창이고 다를 바쁜 시기인 지금 가봐야 오히려 방해만 된다.”는 것이 총리의 생각이다.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