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중국 식당 벌금 42,000달러
앨버타 법원은 주방에서 바퀴벌레가 나오는 등 위생상태가 불결해 시 위생과에 적발된 다운타운 중국식당에 대해 벌금 42,000달러를 부과했다. 법원은 벌금을 부과하며 청결유지 의무 위반을 여러 차례 위반했다고 판결문에서 언급했다. 다운타운 9700-1..
기사 등록일: 2016-02-26
CP 철도 회사, 직원 부당 해고
지난 수요일 3자 중재위는2014년 밴프에서 열차 탈선으로 인한 사고로 인해 CP철도에서 직원을 파면한 것이 부당한 것으로 결정으로 인정하고 직장 복귀 및 그 동안 밀렸던 급여 및 각종 복지 수당 지급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중재위는 판결에서 CP철..
캘거리시, 휴대전화 비용 1,800만 불 삭감?
캘거리시는 지난해 텔러스와 맺은 새로운 계약과 효과적인 호스트의 발견으로 전화비용을 약 2백만 불가량 아낄 수 있었다. 최근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에 650개의 새로운 휴대기기를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통신 비용을 연간 182만 불을 줄인..
캘거리 보행자 교통사고, 매일 1건 발생
캘거리에서 매일 평균 1명의 보행자가 교통사고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05년부터 2014년 12월까지 10년간 캘거리에서는 3,834명의 보행자가 교통사고에 연류 됐으며, 이중 부상자는 3,317명, 사망은 95명이었다. 그러나 이..
가정주택 아이 방으로 날아든 것은? 캘거리 경찰, “총알여부 확인..
경찰이 주택가 가정집의 아이 방에 날아든 물체로 인해 수사에 나섰다. 지난 일요일 오전 캘거리 NE의 한 주택에서 총알이 날아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 현장을 조사한 경찰은 총기 발사 여부를 수사 중이지만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한 것으..
B.C주 골든, 연이은 눈사태로 비상
B.C주 골든 지역의 연이은 눈사태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해 스키어, 스노우 모빌러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주 일요일 눈사태로 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이들 중 한 명은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부상자 대부분은 캘거리 시민들로 확인되었다..
주정부, 재활용 회사에 과징금 84만 달러 부과
앨버타의 한 재활용 회사가 앨버타 주가 아닌 타 주의 빈 병과 캔을 들여와 보증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주정부 환경부로부터 84만 달러의 과징금을 물게 된 사실이 알려졌다. 주정부에 따르면 해당업체인Alberta Reclaim and Recycling과 공동 소유주인 ..
에드먼튼 폐지 재활용회사, 매출 부진으로 파산신청
에드먼튼 시민들의 세금 수백만 달러가 지원된 폐지 재활용회사가 매출부진으로 파산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져 세금 낭비 논란이 일고 있다. 사무 용지와 헌 옷을 친환경 공법 처리해 문구류를 생산해 온Greys Paper Recycling이 지난 달 파산보호신청을 제출했..
와일드 로즈, “차기 총선은 보수세력 단일 정당으로”
와일드 로즈가 최근 일고 있는 보수당과의 통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보수당 릭 맥카이버 대표와는 달리 브라이언 진 대표는 “차기 앨버타 총선에서는 보수세력 결집해 단일 정당으로 나가야 현 NDP를 무너뜨리고 정권을 탈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당의 통합의 문을 활짝 ..
셰브론 캐나다, 추가 인력 감축 동참
캘거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셰브론 캐나다가 미국 본사의 인력 감축 영향으로 추가 인력 조정에 들어간다고 공식 발표했다. 회사 측은 인력 감축의 규모에 대해서 세부적인 사항을 밝히지 않았지만 직원들이 소셜 미디어에 올린 내용으로 볼 때 정규직원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