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요금 징수원 전원 해고?
직원들, “횡령 증거도 없이 해고” 억울 에드먼튼의 노스랜드 사가 자사의 주차요금 징수원 전원을 해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회사측은 주차 요금 수입 중 사라진 현금이 무려 1백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주차요금 징수..
기사 등록일: 2015-10-16
3개월간 이어진 야드 세일, 강제 마감돼
지난 7월 1일부터 계속되던 에드먼튼 한 주택의 야드 세일(yard sale)이 마감 명령이 내려짐에 따라 추수감사절 주말을 기점으로 드디어 끝이 났다. 지난 9일 에드먼튼 시청에 법원에 의한 마감 명령 권한 허가가 내려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7805 ..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즈, 로밍 플랜으로 팬들을 얻다
캐나다 최대의 무선 통신회사인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즈는 ‘Roam Like Home’이라고 명명된 플랜으로 로저스를 절대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들을 추종자로 만들었다. 이는 지난달에 한 소셜 네트워크에 올려진 포스트로 정리가 된다. 그 내용은 ‘로저스에게, 나는..
임대주택 세입자들, 위험에 노출 우려
캘거리의 임대주택 다수가 지난 몇년동안 평가를 받지 못해 세입자뿐만 아니라 재정적, 평판적으로 시에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새 감사 보고서가 경고했다. 캘거리 시의 자회사인 캘거리 하우징 회사(The Calgary Housing Company, CHC)는 212개 부동산에 7,012개 세대를..
필리핀 납치범들, “캐나다 인질 생존, 협상 가능”
지난 9월 21일 필리핀 사말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된 두 명의 케네디언의 생사가 확인되었다. 이슬람 무장단체인 아부 시아프로 알려진 납치범들은 케네디언 로버트 홀과 존 리즈델 씨의 생환을 위해 협상이 가능하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생..
13살 소년, “내가 죽였다”
지난 해 6월 21일 말보로 몰에서 청소년들에게 칼에 찔려 사망한 가브리엘 오케넌 씨의 살인사건 공판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 사람을 놀라게 하고 있다. 살인죄로 기소된 주범 13살 소년이 16살의 친구와 함께 오케넌 씨를 칼로 찌르고 강도 행위를..
파티 후 숨진 채 발견
지난 주 일요일 오후 5시 30분경 캘거리 NW 랜치랜드의 한 타운하우스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람은 두 아이의 엄마인 26세의 크리스타 카시엔 씨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EMS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숨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사망..
캘거리, 시민들과 새로운 세금을 논의
몇 가지의 방법으로 징세를 늘릴 것으로 보이는 캘거리 시는 10월 말,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에 대한 토론을 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는 주유소에서 주유되는 연료 1리터 당 4센트의 세금을 물리는 것인데, 시는 이를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그 이..
캘거리 시의회, ‘Drop In 센터, 주거 프로젝트’ 부결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목요일 캘거리Drop In 센터가 지난 2012년 매입한 호텔 건물을 개조해 아파트로 구조 변경하겠다는 신청을 부결시켰다. 센터 측은 에드먼튼 트레일에 위치한 7층 규모의 퀄리티 인 호텔을 주거용 아파트로 변경하겠다는 ..
앨버타 기후변화 전략에 주민 관심 뜨거워
앨버타에서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심도 있는 공공 토론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기후협약 위원회에 대형 에너지 기업에서부터 환경보호 운동가, 일반 시민들이 제출한 500개에 가까운 의견이 접수됐다. 이 중 극단적인 의견으로는 모든 교통 신호등을 원형 교차로로 교체하고 모터 달린 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