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차핀 서장, “주 경찰법 개정해야”
캘거리 경찰 로저 차핀 서장이 안소니 브레일 경사 사태에 대해 법률상의 문제라며 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지난 주 공식적으로 경찰에서 해고된 안소니 브레일 경사는 지난 2008년 12월 15일 음주 운전 차량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과속으로 ..
기사 등록일: 2016-02-19
B.C주, 앨버타와 거리 두는 이유?
B.C주가 개원연설에서 앨버타의 현 경제위기를 비난하며 앨버타 주와 거리 두기에 나선 배경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관례적으로 개원연설에서 타 주의 정치 경제적 상황을 세세하게 거론하는 일은 보기 드문 사례로 뽑힌다. B.C주는 앨버타를 향해 그 동..
B.C주, “앨버타, 방향 잃고 헤맨다”, 과도한 자원의존 경제 비..
와일드 로즈, “이웃에 대한 무례”유가 폭락으로 심각한 경제 위기에 처한 앨버타에 B.C주가 과도한 자원경제 의존성을 비난하고 나서 그 동안 긴밀한 협조 관계를 맺어 온 두 주의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지난 주 화요일 B.C주 의회에서 주디스 ..
산유국 석유장관 회의_원유 생산량 동결 합의
주요 산유국인 사우디 아라비아, 러시아, 베네수엘라, 카타르 석유장관이16일 카타르 도하에서 가진 석유장관 회의에서 감산에 합의하는 대신 생산량을 현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부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이날 회의는 베네수엘라 석유장관이 러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카타르를 순회하면서..
앨버타 정치권, ‘와일드 로즈, 보수당 합당 논의 불씨 지펴’
전 연방 보수당 내 개혁파 리더 프레스톤 매닝이 보수당 의원들에게 와일드 로즈와의 정치적 연합 또는 합당을 주장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6일 앨버타 보수당 의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양당의 통합을 진행하기 위한 실무 그룹이 준비되고..
기사 등록일: 2016-02-12
32대 1의 경쟁, 에드먼튼 Ward 12 선거 투표 돌입
무려 32명의 후보자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에드먼튼 Ward 12의 선거가 본 투표일 2월 22일로 다가 온 가운데 지난 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4일 동안 사전 부재자 투표가 시행되었다. 연방 인프라부 장관으로 자리를 옮긴 아마지트 소히 전 시의원이..
아동 포르노 촬영 및 유포, 징역 7년 선고
아동 포르노를 유포하고 캘거리 십대 청소년을 성추행한 범인이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다.판사 브루스 밀러는 지난 5일, 케빈 마이클 오와드의 죄가 중하여 이 같은 중형을 선고하게 됐다며, 선고 결과가 다른 이들에게 경고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42세..
라디오 주파수 맞추던 운전자, 경찰차와 충돌
지난 4일 밤, 차량의 라디오를 만지는데 몰두한 운전자가 비상등을 켜고 정차해 있는 음주운전 단속 경찰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운전자가 통과한 SE 공업지대에는 경찰들이 음주단속을 벌이고 있었으며, 경찰들은 문제의 운전자가 음..
제설차에 치어 사망, 운전자 부주의 아니다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치고 사망에 이르게 한 에드먼튼시 소속 제설 차량 운전자에게 부주의 운전죄가 없다고 판결됐다. 지난 32년간 에드먼튼 시청 직원으로 각종 기계 차량을 운전해 온 52세의 제설차 운전자 더글라스 제임스 자보로스키는 지난 2015년..
사스캐추원, 우리도 연방정부 도움 필요해
브래드 월 사스캐추원 주 수상은 에너지 분야 일손을 현장으로 되돌려 보내기 위해 연방정부에 기금 요청을 했다. 유가하락으로 인해 경쟁력을 잃은 유정이 폐쇄 된 채로 버려 둔 것을 정리 정돈하면 1,200개의 직업이 창출될뿐더러 볼품 사납게 버려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