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미국 대통령 누가 좋을까?
차기 미 대통령 선거의 막이 올랐다. 2월1일 공화당과 민주당은 아이오와주 당원대회(Caucus) 시작으로 이번 11월까지 기나긴 대통령 선거전에 돌입했다. 국경의 남쪽에서 벌어지는 선거전을 캐나다인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여론조사단체 인사이트 웨스트..
기사 등록일: 2016-02-05
총리 “앨버타 돕겠다”_연방정부는 앨버타의 좋은 파트너
트뤼도 총리는 월요일 해고된 앨버타 직장인들의 실업보헙 수혜를 늘리기 위해 빠른 조치를 약속하며 앨버타를 돕겠다고 약속했다. 트뤼도 총리는 레이첼 노틀리 앨버타 주 수상과 수요일 에드먼튼에서 목요일 캘거리에서 두번 회동해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3백만 달러 들인 로열티 리뷰, 노틀리 주정부 헛심만?
NDP노틀리 주정부가 정권 출범과 동시에 앨버타 시민들에게 공정한 에너지 수입의 혜택을 돌려 주겠다며 야심 차게 준비한 로열티 리뷰가 사실상 큰 변동 없이 현행 유지로 결론이 나면서 노틀리 주정부가 상당한 정치적 부담을 안게 될 것으로 보인다. U ..
주정부 로열티 현행 유지 결정에 다양한 반응?
보수당, “보수당의 로열티 시스템이 우수하다는 증거” NDP주정부의 로열티 현행 유지 발표가 나오자 보수당 릭 맥카이버 임시 대표의 입가에 웃음이 번졌다. 그는 “전 보수당 정권의 로열티 시스템이 앨버타 시민들을 위해 얼마나 정교하게 만들어 졌는지..
주정부, “로열티 시스템, 현 국제유가 상황에 적절한 대응”
노틀리 주정부가 새로운 로열티 시스템을 발표하면서 각 이해관계자들의 입장이 정반대로 변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앨버타 프로그레시브 등 일부 시민단체는 “노틀리 주정부가 발표한 새 로열티 시스템은 유가 반등 시 앨버타에 추가 수입 확보를 담보하지..
NDP 로열티 리뷰, ‘저유가에 발목 잡혀’
NDP정권이 출범하자 마자 강력하게 인상을 주장하며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앨버타 에너지 로열티 리뷰,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이미 식어 버린 모습이다.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에서 노틀리 주수상, 데이브 모와트 에너지 로열티 리뷰 위원장 등이..
연방정부, 앨버타에 선물 보따리 푼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취임 이후 첫 앨버타 공식 방문길에 올랐다. 총리 방문에 맞춰 연방정부는 유가폭락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앨버타를 위해 재정안정기금에서 약 2억 5천만 달러 지원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빌 모노 연방 재무장관은 “앨버타..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 승인, 산 넘어 산
연방정부가 온실가스 배출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규정을 강화하면서 앨버타가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이스트, 트랜스마운틴 프로젝트 등 대규모 파이프라인 건설 계획에 대한 승인이 기약 없이 지연될 것으로 알려져 앨버타 주정부뿐만 아니라 관련 업체의 한 숨이 ..
노틀리 주정부, ‘내각 확대 개편, 다양성 제고’
앨버타 정치 사상 첫 게이 장관 선임도 화제 노틀리 주정부가 기존 13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내각을 대폭 확대 개편하면서 내각 구성의 다양성을 제고하고 나섰다. 특히, 임명된 장관들 중에는 2명의 임산부, 사상 첫 동성애자 장관까지 포함되어 있어 새로..
노틀리, “트뤼도에 파이프라인 중요성 강조할 것”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취임이후 첫 앨버타 공식 방문에 나선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에드먼튼에서 만남을 갖고 연방 정부 지원의 필요성과 파이프라인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노틀리는 “현재 앨버타는 연방 정부로부터 지원이 필요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