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난민 정착_적극적 도움이 정착 성공의 열쇠
에드먼튼과 캘거리 시민으로 구성된 시리아 난민 스폰서 그룹은 7명의 시리아 난민의 스폰서가 되었다. 남편을 잃은 두 여자, 두 여자는 자매사이다와 두 여자의 자녀 5명으로 레바논 난민 캠프에서 에드먼튼에 도착했다. 스폰서 그룹의 리더 밥 알로네이시는 변호사다. 더운 지방에 살다 겨울..
기사 등록일: 2016-01-29
앨버타 양대 도시, 주요 정책 공조 나선다.
캘거리, 에드먼튼 앨버타 양대 도시가 현재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거론되고 있는 City Charter, 적정 주거, 빈곤퇴치, 경찰 서비스, 트랜짓 프로젝트 등의 주요 정책 사안들에 대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전 정부에서는 보기 힘든 새로운 장면들이라..
에드먼튼 Ward 12 보궐선거, 사상 최다 후보자 등록
오는 2월 22일 시행될 에드먼튼 Ward 12지역구 보궐선거를 앞두고 앨버타 선거 사상 유래 없는 최다 후보자 등록 현상이 발생해 주목을 끌고 있다. 이 지역구는 연방 장관으로 임명된 아마지트 소히 전 의원의 지역구로 지난 주까지 무려 32명의 후..
주정부 Bill 6사태 다시 사과, 농민들 민심 달래기 나서
주정부가 지난 해 12월 앨버타 농민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 일으켰던 Bill 6사태에 대해 재차 사과하며 농민들의 민심 달래기에 나섰다. 지난 주 금요일 레드디에서 개최된 앨버타 농민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오닐 칼리에 농무부 장관은 “주정부의 업무 ..
‘SW 순환로 인터체인지, 공사 규모 줄여 달라’
SW순환로 공사의 일부인 인터체인지 건설 계획에 대해 해당 지역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캘거리 SW 디스커버리 리지와 스프링뱅크 힐 지역 주민들은 69스트리트와 디스커비리 리지 Blvd, 8번 고속도로에 들어설 SW순환로 ..
오랜 장애 끝 외로움과 우울증이 부른 비극
지난 23일 오후 캘거리 NW 헌팅턴 힐스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범인인 53세의 데이비드 맥퀸은 총격을 시작하기 전, 어머니와 자신의 오랜 간병인에게 전화를 걸어 작별 인사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맥퀸은 지난 1994년 시코미 호수의 얕은 물에서 ..
로또 당첨자, 매춘부에 마약 건넸다 덜미
지난 1992년 로또 6/49 1천만 달러 상금의 주인공이 됐던 에드먼튼 남성이 지난 22일 법원에 출두해 자신이 성매매 관련 함정수사에 걸려들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67세의 세실 언더우드는 지난 2013년 7월 18일, 매춘부로 위장한 여자 경찰관과 성매매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마..
‘캘거리 SW 버스노선 신설’ 반대 여론 시끌
캘거리 다운타운과 SW를 잇는 급행 버스(Bus Rapid Transit, BRT)노선 신설계획에 수많은 시민들이 반대를 표시하고 나섰다. 지난 21일 저녁 캘거리 유대인 커뮤니티 센터에서 진행된 설명회에는 시작 한 시간 전부터 500명의 시민들이 모여들었다...
에드먼튼 살인자, 스스로 목숨 끊어
에드먼튼 경찰청은 지난 2008년에 아버지를 해머로 심하게 구타하여 죽음으로 이끌었음에도 불구하고 무혐의로 풀려난 한 남성이, 지난해에 한 에드먼튼 여성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존 토마스 기어하트가 지난 10월 룸메이트였..
시청 감시 기관, 선물 기준에 대한 검토
지난해 시의원들은 수천 불에 달하는 수백 개의 선물들을 비영리조직, 토지 개발업체, 홈빌더 등 다수의 그룹들로부터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느슨한 관리와 불규칙적인 보고를 이유로 감시 기관은 시의회의 선물 기준에 대한 검토가 다시 한번 이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