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이스트, 캐나다 정치 무대 주요 안건으로 부상
트랜스 캐나다의 에너지 이스트 프로젝트가 캐나다 전국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6주간의 휴식 기간을 가진 후 다시 개원한 연방 의회 첫날 보수당 로나 앰브로즈 임시 대표가 저스틴 트뤼도 총리에게 에너지 이스트 프로젝트에 대한 확고한 지지의사를 밝..
기사 등록일: 2016-01-29
넨시 시장, “지역갈등 조장하는 정치 행위”
캘거리 넨시 시장이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를 주도하고 있는 몬트리올 데니스 코데리 시장에 대해 지역 갈등의 조장하는 정치적 행위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82개 도시로 구성된 광역 몬트리올 시장협의회의 에너지 이스트 반대를 주도하고 있는 ..
한 숨 돌린 노틀리 주수상, ‘에너지 이스트 불씨 다시 지펴’
노틀리 주수상이 광역 몬트리올 시장협의회의 에너지 이스트 반대 발표 하루 만에 온타리오 케이틀린 와인 주수상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의 지지를 이끌어 내며 에너지 이스트 프로젝트의 불씨를 살려 냈다. 온타리오 케이틀린 와인 주수상은 토론토에서 가진 노..
와일드 로즈, “NDP, 소 잃고 외양간 고치나”
광역 몬트리올 시장협의회가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 건설을 반대한다는 공식적인 발표가 나오자 와일드 로즈는 NDP의 파이프라인 소외 정책이 이번 사태의 원인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브라이언 진 대표는 “노틀리 주정부가 탄소세, 기후협약 등..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 암초 만나?
지난 주 목요일 몬트리올 광역 시장협의회에서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 건설에 반대한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에너지 이스트의 앞날이 불투명해졌다. NDP주정부를 비롯해 앨버타 정치권은 한 목소리로 몬트리올 시장들의 결정에 반발하며 비난을 퍼붓고 나섰다. 광역 몬트리올 시장협의회에서 소속..
트란스캐나다, 제3의 방법 강구_키스톤 XL 파이프 라인 대체수단 ..
기대했던 트란스캐나다의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프로젝트가 오바마 행정부의 거부로 좌절되었으나 트란스캐나다는 이에 굴하지 않고 멕시코만에서 정유시설까지 운송수단을 찾고 있다. 트란스캐나다의 또 다른 프로젝트인 정유 터미널과 휴스톤 파이프라인(Huston ..
캘거리 넨시 시장과 트뤼도 총리의 격돌
캘거리 넨시 시장이 지난 주 수요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밝힌 트뤼도 총리의 발언에 대해 강한 반대 의견을 제시하며 캐나다의 천연자원에 대한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트뤼도 총리는 다보스 경제 포럼 연설에서 “캐나다가 단순한 천연자원 국가로 알려지는 것..
캘거리 시의회, ‘자영업 세금 혜택 놓고 갑론을박’
반대측, “중소 자영업만 어렵나” 반발 실업률이 7%를 돌파하고 다운타운의 빈 사무실이 급증하면서 유가 폭락의 충격을 고스란히 받고 있는 캘거리, 에반 울리 시의원이 시 비상예산을 동원해 중소 자영업에 향후 2년 간 세금 혜택을 주자는 청원을 발..
NW 헌팅턴 힐스 주택가 총기난사로 주민 공포
지난 23일 오후 캘거리 NW 헌팅턴 힐스 주민들은 난데없는 총성에 공포에 떨어야 했다. 총알은 한 주택의 창문을 뚫고 발사됐으며, 이 중 한 발의 총알은 캘거리 트랜짓 버스로 날아들기도 했다. 그러나 다행히 총알은 운전사를 살짝 빗겨나갔으며, 버스..
SK주 라 로슈 학교에서 총격사건_교사 두명 사망, 학생 7명 부상
21일 사스캐추원 서북부의 작은 커뮤니티 라 로슈(La Loche) 커뮤니티 학교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지역사회뿐 아니라 캐나다 전체가 충격에 빠졌다. 사건은 커뮤니티 학교 7-12학년 학급에서 일어났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피의자는 집에서 데인 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