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앨버타 정치 10대 뉴스, ‘1위는 NDP정권 창출’
2015년은 앨버타 정치사의 한 획을 그은 해로 기억될 것이 분명하다. 지난 해 5월 5일 치르진 앨버타 총선에서 44년 동안 앨버타 정치를 독점해 온 보수당의 아성이 무너지고 소수 야당인 레이첼 노틀리의 NDP가 앨버타 정치 무대의 전면에 나섰다...
기사 등록일: 2016-01-08
캘거리, 홈리스 가족 급증
캘거리에 저소득 보조 주택을 필요로 하는 홈리스 가족이 증가함에 따라, 홈리스 지원 단체에서 이에 대한 준비에 나서고 있다.홈리스 긴급 보호소 및 성인 1명이 거주할 수 있는 크기의 보조 주택 300채를 운영하고 있는 머스터드 시드(Mustard Seed) 측은 홈리스 가족을 위한 보조 주택..
캘거리, 새해 벽두부터 대대적 도로 개편 공사 시작
캘거리 시가 2016년 새해 벽두부터 주요 간선 도로에 대한 대대적인 공사를 시작한다. 3곳의 주요 공사 가운데 가장 대규모이자 주변 도로 및 운전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공사는 사우스랜드 Dr에서 글렌모어 Tr SW 구간의 SW 트랜짓웨이 프로젝트로..
와일드 로즈, “탄소세, 기후변화를 가장한 세금 인상”
와일드 로즈의 브라이언 진 대표가 신년벽두부터 NDP의 탄소세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며 강공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진 대표는 “와일들 로즈가 차기 총선에서 정권을 창출할 경우 가장 먼저 30억 달러의 탄소세를 폐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후..
운전 중 핸드폰 사용, 이제는 벌금에 벌점까지
지난 1월 1일부터 앨버타의 산만 운전자들은 적발 시 기존의 $287의 벌금에 벌점 3점을 추가하여 받게 됐다. 앨버타에서는 2년간 15점 이상의 벌점을 받은 운전자들은 1달간 면허가 정지된다. 그리고 올해 캘거리의 첫 산만 운전은 1월 1일 새벽 ..
캘거리 넥스트 프로젝트, ‘첫 삽도 뜨기 전에 암초 만나’
캘거리 플레임즈 그룹이 발표한 캘거리 넥스트 프로젝트가 초반부터 암초를 만난 것으로 보인다. 지난 달 캘거리 넨시 시장이 2015년 송년 인터뷰에서 플레임즈 그룹이 당초 계획한 총 9억 달러 규모의 캘거리 넥스트 프로젝트 예산 중 2억 달러를 캘거리..
2015년 캘거리 10대 뉴스?
유가 폭락에서부터 캘거리 플레임즈의 NHL 플레이 오프 진출까지 2015년 캘거리 시민들에게 가장 큰 기억으로 남은 10대 뉴스가 선정되었다. 가장 많은 표를 얻은 뉴스는 단연코 유가 폭락 사태로 지난 해 초 배럴당 60달러 선에서 출발해 12월 3..
‘앨버타 보수당, 차기 리더 인물난‘
현 앨버타 보수당 릭 맥카이버 임시 대표가 보수당 차기 리더 경선에 출마할 뜻이 있음을 밝혔다. 지난 해 5월 44년간 앨버타 정치를 독점해 온 보수당은 NDP에게 정권을 내주고 와일드 로즈에게 조차 공식 야당 자리를 비워주는 등 당의 존폐 위기까지..
앨버타, 불황에 술, 도박 늘었다
경제 불황속에서 앨버타 주민들은 여느 때보다 많은 주류를 섭취하고 있으며, 기록적인 금액을 도박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 게임 및 주류 위원회(Alberta Gaming and Liquor Commission, AGLC)측은 2014-15년 회계연도에 앨버타 ..
‘새해 앞두고 아찔한 순간 맞이한 승객들’
승객 332명 공포에 떨어, 25명 부상입고 병원행 지난 주 수요일(30일) 오후 캘거리 공항에 비상이 걸렸다. 상하이를 출발해 토론토로 향하던 에어 캐나다 보잉 777기가 알라스카 상공에서 격심한 난기류를 맞아 위기상황에 빠지면서 캘거리 공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