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노틀리 주 수상보다 하퍼 총리를 지지한다
여론조사에 의하면 지난 달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하퍼 총리와 노틀리 주 수상의 설전에서 앨버타 주민들은 하퍼 총리를 더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스트림 리처치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 50%는 하퍼 총리를 지지했고 36%는 노틀리 주 ..
기사 등록일: 2015-09-04
주 정부 매니저 3명 징계조치
앨버타 주정부 매니저급 공무원 2명과 정부부서 준 공무원 신분의 매니저 한 명이 10만 달러 이상의 공금 부정사용혐의로 징계조치를 받게 되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들 매니저급 공무원 3명 중 2명은 앨버타 고등 교육부(Alberta Advanced Education) 소속이고 한 명은 앨버타 기술..
납세 정보와 개인 정보 프라이버시
조세회피를 근절하기 위해 2014년 OECD회원국들이 협의해 발족한 세계 세금정보 공유 규약에 따라 앞으로 3년이내 CRA(Canada Revenue Agency 캐나다 국세청)는 회원국 간 개인의 해외재산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캐나다는 이 규약에 따라 2017년 7월1일부터 이 규약을 ..
전직 러시아 스파이 두 아들 캐나다 시민권 박탈
캐나다에서 태어난 러시아 정보원의 두 아들이 캐나다 시민권을 박탈 당한 후 정부를 상대로 소송중임이 밝혀졌다. 알렉산더 비빌로프와 티모디 바빌로프는 캐나다 주재하던 러시아 정보원의 아들로 토론토에서 태어났다. 당시 러시아 정보원 부부는 죽은 캐나다인..
에너지 업계, 또 무더기 해고
약 1,000개의 에너지 부문 일자리가 또 사라진다. 펜 웨스트(Penn West) 석유사에서는 최근 현재의 직원 중 35%를 해고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 발표로 약 400명의 풀타임 직원과 계약자들이 실직하게 된다. 그리고 대다수의 해고는 캘거리 본사 ..
캘거리 택시 운전사, “1만불 현금 든 핸드백 돌려줘”
지난 19일(수) 캘거리에서 유학 중인 한 중국 유학생은 자신을 모국에서 찾아온 어머니를 공항에서 만나 모하메드 콰와자(Mohammad Khawaja)씨의 택시를 잡아 탔다. 학생은 앞 좌석에, 그의 어머니는 핸드백을 들고 뒤 좌석에 자리를 잡는 동안 모하메드..
기사 등록일: 2015-08-28
캘거리에서 16번째 살인사건 발생
지난 22일 저녁 9시 무렵, 캘거리에서 올해 16번째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NE 몬테레이 파크 지역 7000 California Blvd.에서 발생한 이번 살인사건은 특정인을 목표로 삼은 범죄였으며, 이로 인해 20대의 남성이 수차례 상반신과 하반신..
20년 전 성폭행범, DNA 증거로 검거
20년 전, 캘거리에서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사건의 범인이 DNA 증거로 최근 검거됐다. 지난 1995년 3월 23일, 캘거리의 16세 소녀는 NE의 Huntridge Hill에서 총을 가지고 있던 범인에게 성폭행 당했으나 당시 경찰은 범인을 찾는데 실패했다.그리고 전국적 규모의 DNA 데이..
캘거리 렌트카 회사들, 우박으로 피해입어
캘거리의 렌트카 회사들이 월초에 내린 우박으로 인한 피해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몇몇 렌트카 회사들은 8월 4일에서 5일경에 내린 우박으로 인해 수백대의 차량이 데미지를 입어 소비자의 수요를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걱정을 토로했다. Enterprise Rent-A-Car는 피해를 입은 차량들로..
에드몬톤 센트럴 맥두걸 지역 아파트, “여성 변사체 발견”
지난 25일(화) 오전 센트럴 맥두걸 지역(10650-104th St)의 한 아파트에서 그곳에 사는 여성 한 명이 변사체로 발견되었으며, 이는 해당 지역에서 일주일 사이에 발생한 두 번째 살인사건인 것으로 전해졌다. 에드몬톤 살인사건전담반 빌 클라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