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넨시 시장의 3천만 달러 요청 승인”
지난 주 캘거리 넨시 시장이 캘거리의 사회안전망 유지를 위한 예산 책정이 시급하다며 시의회에 3천만 달러를 비상 예산 수립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시의회는 지난 월요일 넨시 시장의 요청을 최우선 과제로 논의한 후 곧바로 승인했다. 넨시 시장은 “유..
기사 등록일: 2015-12-18
연말연시 대대적 음주 단속 시작
RCMP 경관과 치안 담당 경찰이 연합하여 활동하는 앨버타 통합 교통부서에서 지난 4일 앨버타 주 전역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 단속을 시작했다. 이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음주 검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들은 올 연말연시 연휴가 끝날 때까지 곳곳..
기사 등록일: 2015-12-11
또래 학생 은밀한 사진 공유한 10대 3명 체포
또래 여학생들의 은밀한 사진을 공유한 오코톡스의 10대 남자 고등학생 3명이 체포됐다. 지난 7일, RCMP는 캐나다 청소년 범죄사법에 의거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3명을 합의되지 않은 성적인 사진 배포 혐의로 체포했다. 경관 샤론 플랭크스에 의하면..
“제발, 우리 아기에게 조금 만 더 시간을”
캘거리 법원, “4주간 생명연장 장치 사용 허가” 8개월 된 영아 허멜라 양의 소생을 기원하는 부모의 간절함이 법원의 4주 연장 생명유지장치 사용 허가를 이끌어 냈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QB (Court of Queen’s Bench) 존 루크 판사는 “말로는..
앨버타의 사생활 침해 급증했다
앨버타 정보 및 사생활 보호 위원장 질 클레이튼이 사생활 침해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사생활 보호회의 조사 결과가 주정부와의 소송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이 중 지난 2014-15년도에 정부기관이 사생활 침해를 자진 신고한 사례..
9살 여자아이, 나키스카에서 스키 사고로 숨져
지난 일요일 오후 1시경 스키어들에 의해 의식을 잃고 반응도 하지 못하는 소녀가 발견되었다. 여자 아이는 리조트에서 치료를 받고 바로 앨버타 아동 병원으로 급하게 후송되었다. 이름은 밝혀지지 않은 소녀는 결국 일요일 오후 짧은 삶을 마감했다.카나나스..
과세 등급 변경, 12억 달러 차이
자유당 정부가 중산층 육성방법 일환으로 내놓은 새로운 과세등급으로 중산층은 세금이 경감되고 부유층은 세금이 늘어나나 세입에서는 12억 달러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나 연방정부 적자폭이 더 깊어 질 것으로 보인다.빌 몬로 재무장관은 변경된 과세등급이 내년 1월1일부터 적용된다고 발표하며 부..
42회 의회 개원
12월4일 데비드 죤스톤 총독이 상원에서 개원연설을 낭독함으러써 자유당 정부 시대를 열었다. 헌법에 따르면 의회는 여왕이 구성하므로 상원이나 하원이 자체 권위로서 개원을 하지 못하고 여왕의 권위로 의회가 개원한다. 개원연설은 총리가 배석한 가운데 여..
앨버타, 시리아 난민 850명 수용
앨버타 주 정부는 올해 말까지 시리아 난민 850명을 수용하기로 했다. 난민들의 반 수 이상은 캘거리에 정착 할 것으로 보이나 문제는 턱 없이 오른 주거비용이다. 난민들이 정착할 캐나다 주요 도시를 순방중인 죤 맥컬럼 연방 이민부 장관은 지난 수요일..
대학생들 해외여행 예정대로 진행
파리 테러 이후 대부분의 중 고등학교들이 프랑스 여행을 보류 내지 중지하고 있으나 대학에서는 테러에도 해외여행을 예정대로 진행하고 있다. 프랑스는 파리 테러 이후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지난 주 캘리포니아에서도 14명이 살해 당하는 총기 사건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