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환경의 큰 별이 지다
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의 총괄 디렉터를 맡았던 캐나다의 비즈니스맨이자 환경 운동가인 모리스 스트롱은 8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저스틴 트뤼도 수상은 공식 전문을 통해 스트롱을 ‘뛰어난 비즈니스 감각과 조직적인 싈, 그리고 세계를..
기사 등록일: 2015-12-04
캐나다 국민, 벼랑 끝의 삶을 살고 있어
캐나다 가정들이 재정적으로 어려워지고 대출이 늘어난 상황에 처해있으며, 지난 한 해동안 국민의 3분의 1이 생활비를 신용카드나 대출로 감당하거나 보유하고 있던 자산을 매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뉴라이프 은행의 최근 설문조사는 국민의 14%가 ..
캘거리 경찰, 2017년부터 바디카메라 사용
2017년 초부터 캘거리 시민들이 경찰관과 하는 모든 대화 내용은 기록될 것이라고 지난 목요일 캘거리 경찰청은 발표했다. 모든 캘거리 경찰들은 바디카메라를 도입하여, 경찰들이 신고를 받거나 사고 현장을 조사하는 동안 활용될 예정이다. 도입이 시작된 ..
강물로 캠핑장에 전기 공급한다
밴프와 재스퍼 등 록키산맥 국립공원 일부 캠핑장에서 내년부터 강물에 설치된 터빈으로 발생된 전기를 공급받게 된다. 캐나다 공원청에서는 퀘벡에 본사를 둔 이데네르지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밴프와 요호, 쿠트네이, 글래시어, 재스퍼 국립공원 10개의 강에..
미국 육우, 무게는 늘고 가격은 줄고
지난 7년간 기록적으로 유지되던 미국의 소고기값이 슬슬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가격 하락에 대처하기 위해 축산업계에서는 소 몸무게 키우기에 돌입했다. 버팔로에서 3만 마리의 소를 관리하는 톰 패닝은 소의 무게가 이전보다 많이 나감에도 불구하고..
소고기값 고공행진, 드디어 멈추나
캐나다의 소비자들은 곧 슈퍼마켓에서 저렴하게 소고기를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캐나다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지난 10월에 소와 송아지의 값은 7.6% 하락했으며, 2007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소 값이 하락한 달로 기록됐다. 그리고 소와..
저소득 가정, 법률 보조 자격 넓어진다
돈이 없어 변호사를 선임하기 어렵지만 자격 요건이 되지 않아 정부의 보조를 받지 못하던 많은 앨버타 저소득 가정이 주정부에서 제공하는 법률 보조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정부에서는 다음 달 중순부터 저소득 가정의 법률 보조를 위한 자격과 변호사 비용, 법률 서비스 내용 등을 검토할 예..
‘디어풋 정체 현상 개선,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보수당 캘거리-피쉬크릭 주의원 리처드 고프리드 주의원이 “디어풋 정체 현상 해소를 위해 지금 당장 무슨 수를 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는 “현재 3년 기한으로 진행되고 있는 디어풋 정체 현상 해소방안 연구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높은 공실률, 세입자들에게 새로운 기회
올해 캘거리 다운타운 오피스 시장이 한가해지고 렌트비가 하락하며, 다운타운 중심지에서 매장을 오픈하기 힘들었던 비즈니스들에게 황금 같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Barclay Street Real Estate의 파트너인 댄 함센은 “이는 오일 앤 개스가 아닌 다른 산..
캘거리, ‘적정 주거정책, 갈 길을 잃다’
캘거리 시의회가 시의 적정 주거정책 지연을 강력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이유는 다름아닌Community Housing Affordability Collective ( CHAC) 보고서가 캘거리 시 담당부서에 제출된 이후 명확한 전후 사정없이 다음 절차로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