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심, 동부에서 서부로
지난 월요일 퀘벡 주 수상이 온타리오 주 의사당을 방문 캐나다의 근간이 된 두 주 수상이 현안을 의논했다. 온타리오와 퀘벡은 캐나다 건국의 중심이 된 주로서 오랫동안 캐나다 정치 경제의 중심지였고 1964년 퀘벡 주 수상이 온타리오 주 의사당에서 연..
기사 등록일: 2015-05-15
오마르 카, 가석방_관타나모 최후의 소년병
2002년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과 교전 중 부상을 입고 사로잡혔던 캐나다 국적의 오마르 카(Omar Khar)가 13년만에 석방되었다. 지난 5월7일 캐나다 상소법원은 정부가 카의 석방이 캐나다 사회에 해악을 미치고 공공의 안전을 위태롭게 한다는 것을 입..
올림픽 메달리스트, 모터사이클 교통사고로 중상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크로우차일드 선상에서 과속으로 질주하던 모터사이클이 차량을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모터사이클 운전자는 소치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트 메달리스트인 데니 모리슨으로 알려졌으며 중상을 입고 풋힐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
에드몬톤 아레나 건설비용, 시민 세금으로 충당
에드몬톤 다운타운 하키아레나(로저스 플레이스) 건설을 위한 주 정부 예산 집행이 지연되면서 추가 공사대금 약 3천2백만불을 시에서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일(목) 시 당국은 주 정부가 지난 2013년 지역개발 협력보조금 2천5백만불 및 ..
최근 잇따른 주택 화재 원인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주택 화재 사건의 원인이 바비큐 재 또는 담배꽁초에 의한 화재로 밝혀져 각 가정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달 캘거리 NW의 히든밸리 주택 화재 사건의 원인은 바비큐 재가 원인인 것으..
따뜻한 날씨로 인해 농부들이 바빠져
사스캐치완 중남부에 4,100 에이커의 부지를 일구고 있는 크레이그 에거는 지난 20년의 농부 생활에 처음으로 5월 초순에 렌틸 씨를 뿌리기 시작했고, 듀럼밀도 거의 씨 뿌리기가 끝나가고 있다. 37세의 에거는 “이렇게까지 일찍 시작해본 적은 없다...
트리캐나다, 캘거리 도시림 복구 지원 발표
작년 9월 8일부터 캘거리 지역에 며칠간 지속된 폭설로 적게는 20센티미터에서 많게는 35센티미터에 이르는 눈이 쌓였다. “Snowtember”로 별명 붙여진 이례적인 폭설로 무엇보다 캘거리 내 도시림을 이루는 울창한 나무들의 거의 절반이 쓰러지거나 가지가..
이스트 빌리지 노인들, “사랑방 없어졌다”
캘거리 이스트 빌리지 지역의 노인들을 위한 골든 에이지 클럽(Golden Age Club)이 5월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는 소식이 최근 전해지자 클럽을 이용해오던 노인들이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골든 에이지 클럽은 1951년에 창설되었으며, 현재의 이스트 빌리..
넨시 시장, “NDP홍수대책 대체로 만족, 보우강 대비책 필요”
캘거리 넨시 시장이 NDP의 홍수대책에 대해 대체로 만족한다는 신호를 보냈다. 넨시 시장은 “전반적인 홍수대책은 나쁘지 않다. 그러나, 보우강에 대한 대책이 빠져 있어 홍수정책에 대한 보강이 필요하다”라고 평가했다. 넨시 시장의 이 같은 평가에 대해..
노틀리 주수상, “에너지 로열티 재검토, 예정대로”
지난 화요일 노틀리 주수상이 언론 인터뷰에서 다시 한번 에너지 로열티 재검토 계획을 명확히 했다. 그녀는 에너지업계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투자 축소를 주장하며 맞서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내가 듣는 것과는 다르다. 에너지 부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