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시리아 난민 수용 준비 나섰다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주에서 받아들이는 대부분의 시리아 난민은 캘거리와 에드먼튼에 정착할 것이며, 나머지 난민들은 메디슨 햇, 렛스브릿지 그리고 레드디어에 나누어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캐나다 연방정부에서는 올해 말까지 캐나..
기사 등록일: 2015-11-27
블라는 늘 남을 돕는 일에 힘썼다
캘거리-그린웨이의 보수당 주의원, 만미트 블라가 지난 월요일, 퀸 엘리자베스 2 고속도로에서 통제를 잃고 중앙분리지역으로 굴러들어간 다른 차량을 도와주는 과정에서 세미 트럭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는 이제 겨우 35세이다. 하지만, 그의 삶은..
만미트 블라 전 사회기반시설부 장관, 교통사고로 사망
만미트 블라 주 의원은 공평과 공정을 위해서라면 전사를 자처하는 사람으로 정치나 사생활에서나 늘 자신보다 남이 우선이었다. 그는 마지막까지 곤궁에 처한 사람을 돕다가 생애를 마감했다고 친구들과 가족들이 회상했다. 블라는 캘거리 주 의원이자 앨버타 P..
노틀리 주수상, “발전소 지역, 피해 없도록 하겠다”
노틀리 주정부의 기후변화 정책의 주요 타겟이 되고 있는 화력발전의 폐지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탄광, 화력발전소로 인해 경제를 꾸려가는 지역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지역 의원들에게 전달되면서 정치권에서도 상당한 논란이 일 ..
기후정책변화 수혜자는 누구?
앨버타의 저탄소 정책 하에서 재생에너지로 전환을 위한 개발업자로 엔브리지사와 트랜스캐나다사와 같은 회사를 최선의 회사로 베팅하는 분석가들에게 승리자를 찾는 레이스가 달려있다. 2030년까지 주정부가 재생가능한 전력을 9%에서 30%까지 끌어올리기로 ..
노틀리 주수상, “탄소세, 일반 시민들 부담 크게 없다”
노틀리 주수상이 와일드 로즈 등 야당에서 주장하는 탄소세로 인한 서민 부담 증가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주수상은 “경제 전반에 걸친 탄소세 때문에 앨버타 시민들의 생활물가 인상 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라고 밝히며 30억 달러로 추정되는 탄소..
와일드 로즈, “탄소세, 서민 생활물가 인상”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의 탄소세로 중앙 정치무대에서 화려한 조명을 받는 사이 앨버타 공식 야당인 와일드 로즈는 주정부의 탄소세 도입이 지난 총선에서 NDP가 앨버타 시민들에게 한 약속을 저버리는 행위라며 비판을 제기하고 나섰다. 브라이언 진 대표는 ..
앨버타 탄소배출규제, ‘캐나다 기후변화 참고 기준될 듯’
앨버타의 탄소배출규제가 캐나다 전체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며 연방 정치무대에서 노틀리 주수상의 화려한 데뷔를 알렸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앨버타의 기후변화정책을 ‘개척자’에 비유하며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앨버타의 주도적 역할에 찬사를 보냈다. 트뤼도..
온실가스 배출규제, ‘에너지 부문 넘어 경제 전반에 영향’
노틀리 주정부가 지난 일요일 발표한 앨버타 기후변화정책은 지금까지 앨버타 주정부에서 도입한 그 어떤 정책보다 진보적인 정책으로 평가 받고 있다. 당초 기후변화정책 리뷰에 대해 에너지부문이 집중 타겟이 되어 오일샌드를 위축시켜 앨버타 경기 하락을 촉진..
주정부 기후변화정책, ‘탄소배출 규제에 방점’
2030년까지 화력발전 폐지, 캐나다 기후변화정책 주도 2015년 11월 22일은 앨버타 오일샌드와 에너지 산업 기조에 큰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날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노틀리 주정부는 앨버타 기후변화 정책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화력발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