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시리아 난민수용 계획 제고?
파리 테러범 중에 위장난민이 있음이 드러난 가운데 캐나다인들은 인터넷 청원을 통해 ‘캐나다 정부가 연말까지 시리아 난민 25,000명 들여 올 것을 잠정 중단”하라고 서명했다. 온라인 청원자들은 “짧은 시간에 많은 난민을 시리아에서 데려오는 것은 테..
기사 등록일: 2015-11-20
경찰 단속 비웃으며 총격 가하는 갱단
넨시 시장과 캘거리 경찰 총 책임자의 안전 도시 선언이 무색할 지경이다. 다운타운에서 연이어 발생하던 총격 사건이 이번엔 SE의 이발관으로 옮겨 졌다. 지난 주 토요일 오후 5시경 SE 51St, 20 Ave의 조니 시저핸드 이발관에서 총성이 울렸으며..
NW 스타디움 쇼핑센터, 대형 화재 발생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NW 스타디움 쇼핑센터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비즈니스 4곳이 전소되고 2곳이 심각한 피해를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곳에서 20년 동안 하이-볼 레스토랑을 운영해 온 데이비드 푸이 씨 가족들은 화재로 폐허가 된 잔해 더미를..
검찰, 데이홈 운영자에 살인죄 구형
지난 2012년 5월 2일 캘거리 SE의 데이홈에서 사망한 맥켄지 양 사건에 대해 검찰이 데이홈 운영자에게 살인죄를 구형해 관심을 끌고 있다. 데이 홈 운영자인 케이틀린 자로즈는 법원 심리에서 맥켄지 양이 계단에서 둘러 떨어져 사망했다고 설명했으나 ..
와일드 로즈 인기 반증, ‘대표 자리 놓고 경쟁 치열 전망’
와일드 로즈 전당대회 결과를 놓고 당 내부에서 흘러 나오는 소식이 흥미롭다. 브라이언 진 대표가 무려 78%의 지지를 얻어 대표로 재신임을 받았다는 사실보다 리더 자리를 놓고 치열한 물밑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소리가 들린다. 일각에서는 이번 브라이..
와일드 로즈 전당대회, ‘브라이언 진 대표 재신임’
브라이언 진 대표, ‘보수 대연합 주창’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코스트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와일드 로즈 전당대회에서 브라이언 진 대표가 78%의 압도적인 지지로 재신임을 얻어 와일드 로즈의 명실상부한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올 해 3월 앨버타 총선..
캘거리 SE 주민들, “드디어 C-Train 탈 수 있다” 환호
캘거리 SE 크랜스톤의 주민인 셰인 바이치욱 씨는 지난 10년 동안 크랜스톤에서 다운타운으로 출퇴근 하면서 마치 “섬에 갇힌 곳”에서 살아 온 느낌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그린라인 남쪽 방향의 선로와 정차역을 승인하면서 대중 ..
차 더 사고 싶은데 차고가 좁은가요?
캘거리 남쪽의 헤리티지 포인트에 거주하는 브랜트 프레이저는 자신의 주택 크기에는 만족하지만 2대의 차를 세울 수 있는 차고보다 더 큰 공간이 필요했다. 자신의 3대의 빈티지 차량과 3대의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를 세워두기 위해서다. 그리고 그는 이사를 가지 않고도 자신의 차량을 모두 ..
기사 등록일: 2015-11-13
어린이에게 희망을, ‘꿈을 실은 비행기’
올해로 23회를 맞은 ‘꿈을 실은 비행기(Dreams Take Flight) 캘거리’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꿈을 실은 비행기’는 에어 캐나다 직원들이 시작한 100% 자원 봉사 행사로, 신체적, 정신적 또는 사회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어린이들이 하루 동안..
캘거리 시의회, ‘캘거리 넥스트 프로젝트 본격 논의’
총 9억 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캘거리 넥스트 프로그램에 대해 캘거리 시의회가 시민들의 세금을 투입할 만한 타당성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한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플레임즈, 스탬피더스, 히트맨, 러프넥스의 모기업인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