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교통사고는 10월에 ‘최다’
최근 발표된 통계 자료에 의하면, 1년 중에서 가장 많은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하는 달은 7월이며, 교통사고 건수가 많은 달은 10월, 교통사고로 인한 재산 피해가 가장 큰 달은 11월로 드러났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지난해 앨버타에서 발생한 모든 교통..
기사 등록일: 2015-10-30
주정부, ‘SW 순환로, 2016년 착공’
NDP 주정부의 첫 예산안이 발표되면서 기다리던 캘거리 SW순환로 공사 여부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정부 브라이언 메이슨 장관은 내년 여름 공사 업체를 선정하고 하반기에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혀 오랫동안 기다려온 캘거리 SW순..
‘92세 노인 학대한 요양원 직원 유죄 판결’
지난 해 3월 6일 캘거리 SW의 케어 웨스트 개리슨 그린 요양원에서 92세의 울리히 위즈너 씨를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3명의 스탭들에 대해 법원이 60일 간의 징역형과 30시간의 사회봉사, 1년 간의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울리히 위즈너 씨 사건..
헬스 케어, 난민신청 거부된 엄마의 어린 딸 보험 중단할 수도
피난민들에 대한 정치적인 논쟁이 관료적 분규를 야기해 주정부 헬스당국이 캘거리에서 태어나 캐나다 시민권자인 8살배기 소녀의 헬스케어 커버리지를 중단한다고 위협했다고 로컬 이민 변호사가 말했다. 아이의 엄마는 난민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캐나다내 신분..
주정부,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건설로 선회’
NDP 주정부의 예산안 세부 사항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주정부는 그 동안 지주들과의 보상 문제, 총 투자 규모 등 논란이 되어 온 캘거리 홍수 대책 방안 중 우선 순위에서 뒤로 밀리던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건설로 선회했다. 주정부 샤논 필립스..
NW 랜치랜드 사망사건, 용의자 잡았다.
지난 10월 11일 캘거리 NW 랜치랜드의 한 주택 지하에서 사망한 크리스티나 케이신 씨의 살해 용의자가 지난 주 금요일 매스크와시스에서 체포되었다. 이사야 라이더로 알려진 용의자는 18세, 캘거리 출신이며 크리스티나 씨의 집에서 열린 파티에 초대된..
깜박하고 차고 문 열어 놓으면?
최근 캘거리에 주거 침입 사건이 급증하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캘거리 경찰 해리 해클 경사는 “최근 캘거리에서 지역을 불문하고 유사 사건이 크게 늘고 있다”며 지난 해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
씨 트레인, 보행자 사망사고 연속 발생
지난 주 수, 목요일 연 이틀 씨 트레인에 보행자가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수요일 오후 퇴근 시간 시눅 역 근처에서 연계 버스를 타기 위해 철로를 건너던 보행자가 치여 사망한 이후 목요일 오전 8시 30분경 출근시간..
의문의 코벤트리 힐 주택 살인사건
캘거리 경찰이 지난 주 월요일 NE 코벤트리 힐 주택에서 발생한 두 명의 여성 살해사건의 용의자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 중의 한 명인 셀라마위트 알렘 씨의 아들 또한 지난 2006년 칼에 찔려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비운의 가족사에 주변을 ..
총선 패배 스티븐 하퍼, 캘거리로 돌아온다
총선의 패배를 맛본 스티븐 하퍼 연방 수상이 아내와 딸과 함께 캘거리로 거주지를 옮긴다. 지난 27일, 하퍼와 가족들이 머물던 오타와 수상 관저에는 이삿짐 트럭이 찾아와 이들의 이삿짐을 나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하퍼의 아들 벤은 킹스턴의 퀸즈 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