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첫 예산 키워드는?, ‘적자, 채무, 대규모 인프라 투자’
NDP 정권 출범 5개월 여 만에 베일을 벗은 첫 예산안이 앨버타 역사상 최대의 적자예산으로 편성되었다. 주정부는 첫 예산안의 의미에 대해 앨버타 경제 안정성 유지, 현행 공공서비스 유지, 균형 재정 달성을 위한 플랜 준비로 꼽았다. 즉, 유가폭..
기사 등록일: 2015-10-30
앨버타 주정부 예산안 이모저모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27일, 첫 예산안을 발표했다. 사상 최대 61억 달러의 적자로 편성된 이번 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소득세이미 발표된 대로, 일률 과세가 사라지고, 누진 소득세로 변경된다. 소득세 변경으로 2015-16년에는 4억 5천만 달러, 그 이후에는 ..
주정부, 사상 최대 규모 적자 예산 편성
40억 달러 기채 및 담뱃값 등 세금 인상 노틀리 주정부의 첫 예산안이 발표되었다. 핵심 내용은 사상 최대 61억 달러 적자 예산으로 적자의 규모도 놀랍지만 여전히 대규모의 기채가 필요한 상태이며 시민들의 주머니에서도 3억 달러를 끌어 와야 하는 ..
캐나다 새 정부, 외교정책 대변화.. 키스톤 송유관 찬성,난민에 동..
저스킨 트뤼도 총리가 집권한 캐나다는 그 동안 보수당 스티븐 하퍼총리의 정부에서 난제로 여겨져왔던 국제문제에 전향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첫째, 그 동안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승인을 꺼려왔던 캐나다 앨버타에서 텍사스까지의 키스톤 XL 송유관문제..
기사 등록일: 2015-10-23
캐나다, 새 정치 가문 탄생
미국에는 캐네디와 부시 가문, 방글라데시에는 셰이크-와즈다 가문 그리고 인도에는 네루-간디 가문이 있다. 전 총리 피에르 엘리어트 트뤼도의 아들, 저스틴 트뤼도가 총리로 당선되면서 캐나다에도 새로운 정치가문이 생겼다.소피 그레고리(SOPHIE GRÉ..
주민들, “농사일 모르면서 함부로 비난 말라”
지난 주 캐놀라 수송트럭에서 놀다 참변을 당한 케이틀린, 다라, 자나 3 자매 사건이 캐나다뿐만 아니라 미국과 중국까지 전해져 국제뉴스로 전세계에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SNS와 온라인에서 부모의 부주의를 비난하는 글이 게재되면서 가족들과 주민들을 더..
정부, 미국 국경을 통한 닭 수입 규제 강화
미국 농무부는 지난해 뉴욕 북부에 있는 웨어하우스를 급습하여 캐나다로 수출을 기다리고 있는 포장된 닭고기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 닭고기들은 캐나다 전역에 있는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이나 마켓의 델리 코너로 보내질 상품들이었다. 문제는 치킨에 붙은 라벨..
앨버타 오일샌드, ‘타이트 오일을 찾아라’
수평유정, 수압파괴 공법 급증 AER (Alberta Energy Regulator)의 전문가에 따르면 앨버타 오일필드의 전통적인 시추 공법에 따른 석유 생산이 감소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시추방법이 도입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밥 윌라드 AER ..
안드레 챠봇 시의원, ‘심장마비에서 구사일생’
캘거리 시의회 안드레 챠봇 의원이 심장마비에서 극적으로 살아 돌아 온 소식이 전해졌다. 챠봇 의원은 지난 주 수요일 저녁부터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 증세를 느끼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이스 수요일 저녁 하키게임 이후에도 증세가 호전되지 않았으며 맥주를..
노틀리 주수상, ‘새 정부에 홍수대비 예산 촉구’
노틀리 주수상이 저스틴 트뤼도 연방수상 지명자가 약속한 홍수대비 예산 집행을 강력하게 요구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또한, 새 연방정부와 기후협약 논의를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트뤼도 연방수상 지명자 또한 지난 화요일 리버럴 정부는 각 주의 수상들과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논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