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면수심의 범죄는 처음’, 검사도 충격
지난 월요일 2014년 11월 14일 캘거리 NW 타라코브의 한 정류장에서 발생한 17세 소녀 납치, 성폭행범들에게 대한 유죄가 확정되었다. 형제인 이들 두 명은 26세 코리 매니샷, 22세 코디 매니샷으로 납치, 강간, 강도 혐의로 기소되었다. 조나단 호크 검사는 “이들 두 명은 버..
기사 등록일: 2015-10-23
캘거리 주택가 범죄 비상, ‘집에서 폭행, 칼에 찔려’
캘거리 주택가에서 연이어 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이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월요일 NE코벤트리 힐 살인사건에 이어 화요일에는 NE새들리지의 주택에서 한 여성이 폭행당하고 칼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된 사건이 발생했다. 화요일 오전 8시 30..
NE 코벤트리 힐 주민들, “어떻게 이런 일이” 경악
지난 월요일 아침 조용한 주택가인 캘거리 NE의 코벤트리 힐 주민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할 사건이 발생했다. 오전 10시경 캘거리 경찰은 코벤트리 힐의 코벤트리 클로즈 200블록의 한 주택에 한 개인의 안부를 조사해 달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집 ..
대담한 마약 제조, 주택 차고에서 버젓이
지난 주 금요일 오전 캘거리 경찰이 SE 뉴브라이튼의 한 주택을 급습했다. 이 주택의 차고에 마약 제조 공장이 차려져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현장을 덮쳤다.캘거리 경찰은 RCMP, ALERT팀, 911 응급구조팀과 함께 벌인 현장 조사에서 마약 제조..
주정부, ‘이슈마다 위원회 구성’
NDP주정부가 들어 서면서 이전 정부와 다른 점이 있다면 안건마다 만들어지고 있는 위원회 성격의 패널이다. 이미 에너지 로열티 리뷰, 기후협약 변화를 위해 패널을 구성해 추진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여기에 더해 이번엔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 경제 다각화를 위한 연구를 추진하기..
Canadian Oil Sands, 선코어 ‘바겐세일 ‘오퍼 거절
Canadian Oil Sands의 이사회는 선코어가 제시한 43억 불의 테이크 오버 딜을 거절하겠다고 발표했다. COS는 포트 맥머리 북쪽 지역의 오일샌드 개발업체인 Syncrude의 37% 지분을 가진 가장 큰 주주이며, 캐나다의 대표적인 오일 회사인 선코어는 1..
트뤼도 자유당 대표, 시리아 파견 공군 철수 발표
차기 총리로 내정된 트뤼도 자유당 대표는 20일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이슬람국가(IS) 격퇴전에 참여한 자국 전투기를 철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 철수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트뤼도 당 대표는 "오바마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캐나다..
넨시 시장, “새 연방정부 인프라 투자 약속 믿는다”
캘거리 넨시 시장이 저스틴 트뤼도 새 연방수상 지명자의 선거 공약을 굳게 믿고 있다며 큰 기대를 나타냈다. 트뤼도 새 연방수상 지명자는 지난 9월 캘거리 선거 유세에서 남부 앨버타의 홍수 대비 예산을 대폭 증액하고 캘거리 그린라이트 LRT사업에 총..
오일 업계, 자유당 집권에 불안과 낙관이 뒤얽힌 분위기
지난 5월 주 총선에서 든든한 후원자인 앨버타 보수당을 잃은 오일업계가 반년도 채 안되 보수당이 정권을 내어주자 오일업계는 막연한 불안과 조심스러운 낙관적 분위기에 잠겨 있다.연방총선에서 다수당이 된 자유당이 무조건 지지를 보내주던 보수당만큼 오일업..
앨버타는 이번에도 역시 보수당 지지
지난 19일 투표를 마친 앨버타 주민들 중 절반가량이 출구 조사에서 자유당 연방 정부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해 “매우 언짢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여론조사 기관인 인사이츠 웨스트에서 실시한 이번 출구조사에서 36%는 “자유당은 야당에 머무는 것이 낫다”고 응답했으며 27%의 유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