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S, 지난해 입찰 없이 계약 133개 체결
지난해 앨버타 헬스 서비스(Alberta Health Service, AHS)에서 전체 예산의 약 1%인 총 1억 1천 5백만 달러의 계약 133개를 입찰 없이 성사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AHS 측에서는 경쟁적인 가격을 얻기 위해 133개의 계약을 하나하나 입찰..
기사 등록일: 2015-10-16
‘사활을 건 에너지 시장의 결투’
케네디언 오일샌드, ‘포이즌 필’ 도입하며 방어 유가 하락 이후 곤경에 처한 에너지 회사들에 대한 적대적 인수 합병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주 선코 에너지가 케네디언 오일샌드 Ltd.를 상대로 43억 달러 규모의 적대적 인수합병을 추진하면서 에너지..
하퍼 총리, 푸틴과 일화 소개
하퍼 총리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G8 멤버가 될 수 없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금요일 B.C. 리치몬드에서 현지 언론과 인터뷰체서 하퍼 총리는 2013년 G8 정상회담을 앞두고 푸틴 대통령을 제외 시키자고 다른 지도자들에게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 후 2014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
하퍼 총리 자유당 경제정책 맹공격
하퍼 총리는 B.C. 리치몬드에서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선거유세중 약속한 60억 달러는 NDP나 자유당과 비견할 바가 아니라고 말했다. 하퍼 총리는 자신의 약속은 실현가능하나 다른 당은 엉터리 약속을 남발한다고 지적했다. 이번 총선에서 3당의 경제정책은 확연히 구분된다. 보수당 정책..
성 전환자들 투표인 명부 이름 틀려
앨버타 성 소수자 인권단체는 앨버타 전역에 걸쳐 35명의 성전환자들로부터 선관위로 부터 잘못된 이름이 기재된 우편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전환 후 이름을 바꾸었으나 출생시 이름이 기재된 것이다. 선관위는 투표인 명부 작성을 할 때 국세청의 세금신고 명부를 참고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
부재자 투표, 4일 동안 360만명 투표
캐나다 선관위 발표에 따르면 이번 총선 부재자 투표는 금요일-추수감사절 월요일까지 4일동안 약 360만명이 투표한 것으로 밝혀져 2011년 부재자투표에 비해 71%가 늘어났다. 선관위 통계에 따르면 금요일에는 85만명, 토요일에는 78만명, 일요일에..
3당 3색 정책비교
에너지와 환경문제보수당은 앨버타 오일샌드를 세계 시장에 수출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 건설을 계속할 예정이다. 엔브리지가 시공하는 79억달러 규모의 Northern gateway pipeline 공사와 트란스 캐나다가 시공하는 120억 달러 규모의 Energy east pipeline공..
시의회, 캘거리 신임 경찰서장 선임
지난 3월 앨버타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한 릭 한슨 서장의 후임을 물색해 온 캘거리 시의회가 6개월 동안의 고심 끝에 로저 차핀을 신임 경찰서장으로 선임했다. 캘거리 경찰 커미션의 로드 퐁 의장은 “수 개월 동안 시민들과 캘거리 경찰 등 다양한 분야..
기사 등록일: 2015-10-09
캘거리 시민들, 에너지 로열티 리뷰에 큰 관심 보여
지난 주 월요일 캘거리 텔러스 센터에서 열린 에너지 로열티 리뷰 오픈 하우스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에너지 로열티 패널은 로열티 리뷰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참여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문답 시간을 가졌다. 오픈 하우스에 ..
대한민국 건군 67주년 기념포스터가 캐나다에 소개
지난 10월 1일은 대한민국 건군 67주년을 맞이한 국군의 날이었다. 이에 캐나다 국방무관으로 있는 최장민 대령은 한국전에 참전했던 캐나다와 한국 노병들을 기리기 위해 특별 포스터를 제작해 캐나다 국방부와 육해공군본부에 게시되었다. 캐나다 국방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