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콘크리트 덩어리가 굴러 온다면?
고속도로 운전 중 거대한 바위 덩어리가 굴러 온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아찔하다. 그러나, 캘거리 여성인 제이미 에드먼선 씨가 2번 고속도로에서 실제로 이 같은 일을 당해 자칫 목숨을 잃을 뻔했다. 제이미 씨는 자신이 생명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구급..
기사 등록일: 2015-10-09
앨버타 시민들, “세금 인상은 안돼”
와일드 로즈, NDP 제치고 지지도 선두 NDP 주정부의 첫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 시민들은 재정적자를 충당하기 위한 세금 인상에 반대하고 있으며 인프라 건설 등 경기부양을 위한 주정부 재정지출 확대에 대해서는 대체로 찬..
캘거리에 본사 둔 2개의 화학 제조회사 합병
화학 제조회사 슈페리어 플러스(Superior Plus)가 같은 업계 회사인 캐넥서스(Canexus)를 인수 합병한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 2개의 회사는 모두 캘거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캐넥서스 주식 보유자는 1주당 0.153의 슈페리어 플러스 주식을 받게 되며, 이로써 슈페리어는 3억 1천 6..
파티에서 칼 휘두른 살인범에게 종신형 선고
지난 2013년 1월 12일, 19세의 나이로 캘거리 대학생 브렛 비제를 칼로 찔러 사망케 한 미첼 하르크스에게 12년간 가석방 신청이 불가능한 종신형이 선고됐다. 당시 20세의 비제는 친구들과 함께 Brisebois Dr. N.W의 집에서 파티를 벌이던 ..
오 클레어 아파트 드디어 철거
캘거리 시가 비어 있는 오 클레어 아파트의 철거 비용으로 330만 달러를 부담해야 할 것으로 알려졌다.캘거리 시가 사업자에게 오 클레어 아파트를 매각하고서도 철거비용은 고스란히 시가 부담해야 하는 계약 조항이 논란이 되었으나 5년 이상 끌어 온 철거..
캘거리 오 클레어 마켓 재개발, 다시 지연
오랫동안 지연되어 온 오 클레어 마켓의 재개발이 또 다시 멈춰 설 것으로 보인다. 부지 소유주인 하바드 개발이 기존 개발 계획을 변경하기 위한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사무실 공간을 확대하고 플러스 15연결을 위한 제한 조건들을 충족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
에드먼튼 경찰, “비리혐의 잣대, 캘거리에 비해 너무 엄격”
지난 주 에드먼튼 경찰의 황당한 발언으로 캘거리 경찰을 놀라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발언의 요지는 에드먼튼에 비해 캘거리는 경찰의 비위사실에 대해 관대하다는 것이었다. 캘거리 경찰들은 사실상 ‘프리 패스 (Free Pass)’인데 반해 에드먼튼 경찰은 너..
자리 물러 나며 주수상 비난한 무역특사
짐 프렌티스 주수상에 의해 선임된 미국 무역특사, 롭 메리필드 씨가 NDP 정부에 의해 교체되면서 작심하고 노틀리 주수상에 대한 비난을 퍼부어 관심을 끌고 있다.롭 전 무역특사의 비난은 노틀리 주수상의 뉴욕 투지유치 방문에 맞춰 나온 것이어서 주수상..
트랜스 알타, ‘전기요금 조작관련 벌금 합의’
5년 전 전기요금 조작과 내부자 거래 혐의가 인정되어 AUC와 과징금 조정 협상을 벌여 온 트랜스 알타가 5천 6백만 달러의 벌금을 무는 선에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조정안에는 피해를 입은 앨버타 시민들에 대한 보상 조건은 들어 있지..
배출가스 조작 파문, 폭스바겐 캐나다 매출 감소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 휩싸인 폭스바겐의 캐나다 9월 매출이 19.6% 감소했다.폭스바겐은 지난 18일 미국환경보호청(EPA)에서 디젤 엔진 차량 검사 시 배출가스 정보를 조작하는 자동차 소프트웨어가 발견됐다는 사실을 적발한 이후 전 세계의 비난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