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P 마라톤 협상 끝에 타결
캐나다가 TPP 12개국 창립멤버 중에 하나가 되었다. 12개국 대표들은 미국 죠지아주 아틀란타에서 5일간에 걸친 마라톤 협상 끝에 잠정안을 이끌어낸 TPP(Trans Pacific Partnership(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약)는 전 세계 무역의 40%를 차지하는..
기사 등록일: 2015-10-09
자유당 총선공약 발표
트뤼도 자유당 대표는 5일 88쪽에 달하는 총선공약을 발표했다. 선거공약에는 깨끗한 환경유지, 중산층의 세부담 경감, 대학생들에 대한 학비 지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강한 중산층을 위한 새로운 계획”이란 이름의 공약발표는 워털루 윌프레드 로리어 ..
니캡 두고 벌어지는 넨시 시장과 케니 후보의 설전
캘거리 넨시 시장과 보수당 제이슨 케니 후보의 니캡 설전이 점입가경이다. 시민권 선서식에서 니캡 착용에 대한 찬성 입장을 밝힌 넨시 시장과 니캡 착용불가 정책을 직접 도입한 제이슨 케니 후보가 서로 연일 포화를 퍼붓고 있다. 넨시 시장은 라디오 인터..
제이슨 케니 장관 니캅 금지 옹호
시민권 선서 때 이슬람 여성들이 니캅을 벗어야 된다는 이민부 장관의 니캅 착용 금지에 대해 찬반 논쟁이 일어나는 가운데 제이슨 케니 장관이 니캅 착용 금지를 옹호하는 의견을 내놓았다.제이슨 케니 장관은 지난 금요일 트위터에서 “시민권 선서는 공개적으..
연방 총선, 에너지 이슈 온데 간데 없어
정치전문가, “득표 전략에 따라 의도적 회피” 연방 총선에서 캐나다 에너지 산업의 미래에 대한 발전적 논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에너지 산업의 미래가 불투명해질 것이라는 우려 섞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에너지 산업 전문가들은 10월 19일 예정된..
독자투고) 가을 밤 하늘의 장관
10월 9일 저녁 7시 10분에 캐나다 알버타 핀처크릭(캘거리에서 남쪽으로 두시간 반 거리) 에서 촬영한 신비한 하늘. 빛과 구름 그리고 바람이 한데 어울려 장관을 이뤘다. 7시30분경 하늘의 향연이 끝나고 빛들이 사라졌다.더 많은 사진은 https:/..
기사 등록일: 2015-10-08
노틀리 주수상, ‘탄소배출 규제, 앨버타 독자 행보 시사’
노틀리 주수상이 탄소배출규제 정책에서는 연방 NDP가 공약한 정책을 거부하고 독자적인 규제 정책을 펼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주수상은 투자 유치를 위해 방문한 몬트리올 기자회견에서 “앨버타는 온타리오, 퀘백과는 다른 기후협약 정책을 채택할 것이다”라..
기사 등록일: 2015-10-02
탄소배출 규제, 예상보다 강화?
지난 해 주정부가 온실가스 배출 규제 정책을 도입하기 위해 맡긴 연구 용역결과 탄소세 인상이 가장 효과적인 정책인 것으로 나타나 올 하반기 발표될 앨버타 기후협약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일고 있다. 연구보고서는 앨버타 주정부가 추진하고 ..
‘억 소리 나는 캘거리 원주민 대표들의 연봉’
스토니 원주민을 대표하는 리더들의 연봉과 경비 지원금액이 일반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하퍼 총리의 연봉 수준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해 스토니 원주민 세 부족을 지도하는 리더들에게 지급된 연봉과 경비는 무려 전년 대비 20%가..
99세 할머니의 시민권 신청 거부당해
캐나다에서 80년 이상을 살아온 99세 할머니의 시민권 신청과 헬스캐어 카드 발급신청이 거부되어 화제가 되었다. 영국 런던에서 1916년 태어난 죠안 스티얼링(Joan Stirling)은 미국으로 가서 1933년 국경을 넘어 캐나다로 갔다. 그녀의 나이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