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즐리 곰, 이제 많아도 너무 많아?
앨버타의 그리즐리 곰의 개체 수를 논하자면, 많은 이들이 ‘그것은 사냥꾼들의 총구에 달린 일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앨버타 주에서 이에 대한 논쟁은 끊임없이 이어져왔고, 미국 몬태나 주가 40년 만에 처음으로 곰 사냥을 허용할 것으로 보이..
기사 등록일: 2015-06-19
쟈넷 잭슨 캐나다 온다
마이클 잭슨의 여동생이자 90년대 수많은 힛트곡을 배출해 낸바 있는 세계적인 여성가수 자넷 잭슨(Janet Jackson)이 캐나다 순회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곧 발표된 새 음반을 홍보하기 위한 공연으로 2008년 Discipline 이후 7년만의 신보가 되..
노틀리 주정부가 직면한 일들?
캘거리에만 암센터, 순환로, 홍수대책 등 산재 NDP가 주도하는 앨버타 정치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초보 정권이 노틀리 주정부가 넘어야 할 산이 한 두 가지 아니어서 큰 부담도 함께 지고 가야 한다. 주수상도 스스로 “NDP 정부가 직면한 앨버타 ..
주유소 직원 친 뺑소니 범 잡았다.
센텍스 주유소에서 기름을 훔친 후 도망가다 몸으로 막아선 주유소 여직원 마리암 라시디 씨를 치여 사망케 한 뺑소니 범이 경찰에 체포되었다. 20세의 용의자는 차량 절도와 라시디 사망에 대한 살인 혐의로 기소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용의자는 113달러..
주정부, ‘주유 전 요금 지불’, 올 가을 논의 가능
지난 주 캘거리 NW의 센텍스 주유소에서 기름 절도범을 몸으로 막아서다 차에 치여 사망한 마리암 라시디 씨 사건으로 인해 ‘주유 전 요금 지불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주정부 로리 사이거드슨 노동부 장관은 “올 가을 주 의회..
로키 정상 눈덩이 빨리 녹아, “가뭄 신호”
올 봄 이례적으로 일찍 찾아온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로키 산 정상을 덮은 눈덩이들이 빠른 속도로 녹아 내린 것으로 관측 되었으며, 이것을 기상 전문가들은 서부 캐나다에 가뭄이 시작될 조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사스캐추완 대학교 수문학자인 존 포메..
덥다고 차 문 잠그지 않으면?
지난 주 토요일 오후 딸을 댄스학원에 데려다 주기 위해 잠깐 주차했다 차에 남아 있던 6살 아들과 차를 순식간에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주차해 놓은 자신의 트럭으로 돌아 왔지만 이미 차는 사라지고 없었다. 혼비백산한 차 주인은 긴급히..
기사 등록일: 2015-06-12
공직생활 청산 앞둔 게리 마, 고액퇴직금 논란
앨버타 보수당 소속 정치인이며 보수당 정부의 고위 관료로서 20년 넘게 일해 온 게리 마(Gary Mar)씨가 오는 6월 30일부로 홍콩 주재 앨버타 대표부 대사직 계약이 만료, 그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게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앨버타 정부로부터 받게..
강물 속 오프로딩, 엄중 처벌 경고
지난 8일(월) 한 남성이 보우 리버 중간에서 자신의 지프 차량을 몰면서 오프로딩 하는 사진이 캘거리 헤럴드에 게재된 후 앨버타 주 및 캘거리 시 관계자들은 향후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 더욱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경고했다. 앨버타 환경 및 공원 ..
에드먼튼의 유명한 점퍼, 사고로 생을 마감
가브리엘 휴버트가 캔모어 근처에 하링 피크에서 떨어져 사망하기 하루 전, 그는 페이스북에 “삶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남겼었다. 약 2주전에 휴버트는 같은 봉우리에서 피터 코작의 여자친구와 생애 첫 윙스트 점프를 성공했었고, 절친인 코작은 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