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속보) 코로나 확산, 캘거리 모든 대기 수술 미뤄져 - 의사들 “자원, 직원 ..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캘거리 지역에서 예정되어 있던 긴급하지 않은 모든 대기 수술이 뒤로 미뤄지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 밖에 일부 외래환자 수술 역시 예정된 날에 진행되지 못하고 날짜가 연기됐다. 그리고 AH..
신문발행일: 2021-09-10
전 연방자유당 켄트 허 의원, 캘거리 시장선거 출마 선언 - 허 후보, “시민..
전 연방 자유당 켄트 허 의원이 오는 10월 캘거리 시장선거에 출마를 선언하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켄트 허 후보는 “많은 캘거리 시민들이 진정한 진보주의자인 나에게 캘거리 시정을 맡아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라며 출마 배경을 밝혔다...
신문발행일: 2021-09-09
캘거리 시, 세 번째 보건위생 비상사태 선언 - 실내 공공장소 마스크 의무착용..
지난 주 금요일 급증하는 코비드 19 확진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캘거리 시가 팬데믹 발발 이후 세 번째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나섰다. 이와 함께 실내 공공장소에서의 마스크 의무착용을 재도입했다. 팬데믹 4차 유행 조짐이 뚜렷한 가운데 일부 시의원들은 ..
신문발행일: 2021-09-09
주정부, “간호사 부족, 다른 지역에서 계약직 모집” - 간호사 연합, “우..
앨버타 간호사 연합(UNA)이 주정부에서 4차 코로나 유행 중 간호사 부족 현상에 대처하기 위해 채용 업체를 통해 국내 다른 지역에서 계약직 간호사를 데려올 계획이라는 내용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는 이를 위해 토론토의..
신문발행일: 2021-09-09
주수상, 4차 유행 이후 처음 모습 드러내 - “2주간 휴가, 코로나 연락 매..
8월 9일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지난 9월 1일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오랜만에 주민들 앞에 섰다.그는 이 라이브에서 주민들의 각종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 중 4차 유행이 심해지는 지금 어디에 있었냐..
신문발행일: 2021-09-09
ALERT, 3억 불 이상의 마약 압수 - 펜타닐 슈퍼랩 해체시켜 역대 최고 ..
에드먼튼 경찰청은 앨버타 남부 외곽지역에 위치한 마약 슈퍼랩을 해체시키며, 3억 불 이상에 해당하는 마약과 마약 재료들을 압수하고 앨버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작전을 성공시켰다. Alberta Law Enforcement Response Team은 지난 1일 앨더사이드 인..
신문발행일: 2021-09-09
브릿지랜드서 주택 폭발 사고 발생해 - 다행히 부상자는 없어
7일(화) 아침 브릿지랜드(Bridgeland)에서 한 집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이날 오전 9시 30분경 7A 스트리트와 1 애비뉴 N.E. 모퉁이에서 발생했으며, 이 집에는 '임대' 표지판이 붙어있었다.이번 폭발로 창문과 문에 막대한 ..
신문발행일: 2021-09-09
UCP MLA, “주수상, 백신 미접종자 폄하” - “미접종자에 대한 부정적인..
앨버타 UCP MLA 피터 거스리가 주정부에서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이들을 폄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에어드리-코크레인 MLA 거스리는 최근 주정부에서 실내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10월 중순까지 백신 1차, 혹은 2차 접종을..
신문발행일: 2021-09-09
주정부, 백신여권 도입에 강한 거부감 - 샨드로 보건부 장관, “타 주 정책 ..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 타일러 샨드로 보건부 장관은 “앨버타는 타 주에서 도입하는 백신접종 인증제, 이른바 백신여권을 따라 하지 않겠다”라고 재확인했다. 백신접종 인증제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는 주정부는 다만 국제 여행과 같이 백신접종 인..
신문발행일: 2021-09-02
앨버타 간 관련 환자 두 배 늘었다 - 팬데믹으로 높아진 음주로 입원 환자 급..
캘거리 대학의 보고서는 팬데믹 퍼스트 웨이브에 늘어난 알코올 소비량이 간에 쌓인 심각한 대미지로 인해 앨버타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의 수를 두 배 가까이 늘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시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 가는 것을 꺼려 했기 때문에 실제 수치는 아..
신문발행일: 2021-09-02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인기기사
  코스트코 매장서 직원 폭행한 쇼..
  캘거리 지역 비상사태 종료한다 ..
  캐나다 입국시 무조건 코로나 검..
  캐나다 오미크론 감염자 확인, ..
  앨버타 하루 10불 데이케어 지..
  홀리데이 시즌 앞두고 공급 문제..
  캘거리, 경제회복 파도 탄다. ..
  캘거리 한인회장 선거, 20년만.. +4
  앨버타도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
  업소탐방) 결혼 정보서비스 회사..
댓글 달린 뉴스
  캘거리 한인회장 선거, 20년만.. +4
  CN드림 주최 제 2회 이민수기.. +1
  캘거리 근교 스키장 총 정리 _.. +2
  재외동포재단, 전세계 재외동포 .. +1
  앨버타 육류 가공 공장, 근무 .. +1
  앨버타 가요제 성황리에 열려 –..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광고비 결제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