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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현장을 찾아서… 서울 서대문 형무소 유적지
 
 
일제가 조선반도를 식민지 삼으려는 야욕을 드러낼때쯤 독립투사들을 가두고 고문하기 위해 1907년 서울에 만든 서대문 형무소는 이후 일제의 잔혹한 식민통치에 저항하던 많은 투사들이 이곳에 수감되고 돌아가셨다.
해방 이후에는 군사독재정권이 들어서면서 같은 마음으로 투쟁에 나섰던 투사들이 일본놈들이 아닌 같은 동포의 손에 잡히어 고통 받고 고문을 당했던 슬픈 비극의 현장이다.
이후 안양 교도소로 시설들이 이전되면서 1984년 10월 폐쇄된 후 건물들이 철거되기 시작했는데 독립투사와 민주투사 유가족들의 애절한 청원으로 건물 철거가 중단되었고 1988년 2월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이후 지속적인 복원작업을 거쳐 98년 11월 일반인에게 개방되었다.

서대문 형무소에는 수많은 위인들이 갇히고 고문을 당했는데 주요 인사들로는 유관순, 안창호, 윤봉길, 김구, 신채호 선생 등이 있으며 해방 이후에는 문익환, 백기완, 문영환, 리영희님도 그 목록에 있다.

우선 문익환, 문동환님은 캘거리와 인연이 꽤 깊다.
위 두 분은 문재린 목사의 자제이며 슬하에 문익환, 문동환, 문영환 세 아들을 두었다.
1985년 별세한 고 문재린 목사는 1971년 캐나다로 이민 왔으며 40여년전 캘거리에 한인교회를 세우는데 주축 역할을 해주셨고 그의 3남인 문영환 교수 (전직 연변 과학기술대학 교수)가 현재 캘거리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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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일: 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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